[ 올레KT본사직영점 ] 부당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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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한미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7-17 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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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도 그래서 조카 명의로 되어 있고.. 모든걸 제가 다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도 누군가와의 대화를 기억못하고 거기서 그렇게 했지 않느냐고 하면 자기가 무슨말을 하였는지도 주장도 못하며 기억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닙니다.
지금 조카명의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서면을 지나가는데 휴대폰을 하라고 이끌더랍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휴대폰을 조회해보니 조카꺼라고 새로 하라고 하라더랍니다. 주민등록번호를 모른다고 하니 알아오라고 하고 설명을하고 계약서에 싸인을 하였다고는 하나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계약서를 읽고 싸인을 할 수가 있습니까? 뭐라고 설명을 하였는지.. 그런상황이면 휴대폰을 바꾸어야되면 번호이동을 권해서 하라고 하던지 해야되는 상황을 사람을 꼬셔서 휴대폰을 개통한지 1년 밖에 안되었는데.. 또 새로운 휴대폰을 꼬임에 빠져 하였답니다. 동생 명의로 하면 된다고 하면서.. 실적올리고 한개를 팔아먹기 위하여.. 한글도 모르는 정신지체끼가 있는 사람에게 이렇게 부모나 보호자 동의도 없이 판매를 하여도 되나요?
판매점은 : 올레 KT 본사직영점이며, 주소는 : 부산진구 부전동 261-3 번지
꼬임에 빠져 휴대폰을 새로이 이번주에 개통한 사람은 : 정한기(010-3387-8261)번이며
휴대폰은 대리점에 반납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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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