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이 책임진다고해서 상품권을 샀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이 책임진다고해서 상품권을 샀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세형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5-24 11:20:03

본문

2월 16일 그루폰에서 GS 상품권을 판매했는데 그루폰에서 책임을 진다고 하여 85만원을 현금입금한 후 10달동안 매달 9일 10만원 상품권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3월과 4월에는 상품권을 받았으나 5월에는 갑자기 15일날 송부하겠다는 공지를 보낸 후 아직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보내달라고 요청을하자 5월 17일 등기로 보냈는데 일부러 주소지를 잘 못 썼는지 수취인 불분명으로 반송이 됐다고 합니다. 그이후로 바로 보냈다고 하는데 상품권을 받기는 커녕 등기번호도 주지를 않네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담당부서에서 전화갈거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니... 만약 이달 상품권을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을 받아 되더라도 다음달부터 다시 이런일이 생길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우선은 이달 상품권을 받았으면 좋겠고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환불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정말 못 믿을 회사같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루폰 (www.groupon.kr  1661-0660)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입한 상품권의 서비스가 지연처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월 상품권의 경우 해당 택배사의 전산시스템 장애로 인해 배송지연 발생되어 05월15일 이후 제보자님의 수령지 주소지로 배송 도와드렸으나 수취인 부재로 반송 처리된 점 확인하여 총 2회 배송을 진행 하였으나, 수취인부재로 인해 반송 처리되었던 상황으로, 업체에서 제보자님께 재배송으로 도와드렸으며 권**님께서 5월 상품권 수령한 부분 확인하였고, 수령지 주소지 변경된 부분 없는 점 확인 되었으며, 수취인 부재로 인해 배송 지연된 부분 안내 후 원만하게 통화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