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아테크놀러지 계약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아테크놀러지 계약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miji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2-05-30 20:31:18

본문

마아테크놀러지란 회사에서 공기살균기를 렌탈 구입하였습니다. 약정은 3년동안 매달 정해진 금액을 지불 하구요 3년 후에는 물건을 계속 그대로 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매달 금액의 70%는 티머니로 적립되어 현금으로 쓸 수 있다고 해서 계약을 했는데,, 2011년 10월에 구입하여서 매달 적릭해야 할 티머니를 한번밖에 적립 못했습니다. 그 회사에서 인증번호가 와야 적립이 가능한데 몇개월째 안오고 있어요,, 매달 돈은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는 곳은 골든브릿지캐피탈이라는 곳이구요.. 계약서대로 이행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4월에 자동이체를 해지 하였고 그쪽에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최종통보장이란 내용증명이 왔습니다. 돈을 지불 안할 시 법적으로 조치하겠다는,, 제가 인터넷에 쳐보니깐 저같은 피해사례가 많던데요,,  이걸 어쩌면 좋을지,, 저같이 힘없고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다 그냥 포기를 한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러고 싶지 않은데요,, 위와 같은 내용을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 사용하고 계시는 해당공기살균기의 계약과 관련하여 돌려받기로 하신 티머니의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자동이체를 해지하셨는데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품 구입 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계약 불이행에 따르는 계약해지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16:37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16:36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16:36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16:32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16:31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16:31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16:28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16:25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16:24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4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진이 16:23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16:22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16:22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16:1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16:13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16:07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16:04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16:04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16:03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15:57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15:56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15:53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15:50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15:46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처리중

환불조치 N
skql360 15:45
1518857 통신 KT 노용준 15:44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15:43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15:43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N
김영일 15:43
1518853 생활용품 고속터미널지하상가A-079 이태경 15: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