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부당한 AS비용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v부당한 AS비용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식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6-07 12:43:00

본문

2004년에 LG 37인치 XCANVAS TV를 구입후 2010년경 화질이 갑자기 시청불가능해 AS를 요구하여 금4만5천원에 부품교환 수리를 받았고 그때부터 전과다른 나쁜 화질이었으나 전과 꼭같다는 기사의 주장을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시청하다 또다시 정상적인 시청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어 AS를 신청하였는데 이번에는 부품교환비용으로 8만원을 요구하여 수리를 거절하였는바
기사의 말로는 디지털 제품은 아나로그제품에 비해 고장빈도가 높다면서 현재 단종제품이라 하는데 구입후 10년도 안되어 고장이 나고 소비자입장에서는 고가인 8만원의 비용은 수긍이 안되고 또한 다시고장은 없다는 보장도 없다는데 글로벌 기업이라는 대기업에서 10년도 못견디고 고장이 나는 제품에 대해 고가의 수리비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보아 고발센터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15:53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51
1520727 통신 KT 김문창 15:51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15:36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15:34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15:33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15:30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N
김성신 15:30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15:27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15:26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15:26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15:21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15:18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15:16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15:13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15:10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15:10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15:10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15:08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15:05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15:03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15:0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15:0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15:0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14:5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14:51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4:51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N
이용호 14:49
1520697 통신 KT 정혜영 14:47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14: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