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구매 후 컨텐츠 이용에 관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 구매 후 컨텐츠 이용에 관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성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6-10 22:01:52

본문

블리자드사의 디아블로3 를 구매하여 이용하는 도중 보안 서비스를 이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정 도용에 의한 게임 내 물질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관해 컨텐츠 제공자의 입장은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이 있으며 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kr.battle.net/d3/ko/forum/topic/1750345118

•인증기(OTP)를 사용 중임에도 계정 도용을 당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현재까지 고객 지원 문의를 통해 접수된 계정 도용 사례에서 인증기(OTP) 사용 중 피해를 받은 경우는 없었습니다. 인증기를 사용 중임에도 계정 도용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으로 문의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재차 더 자세한 확인 작업을 진행하였지만 실제로는 모두 인증기 미사용 상태에서 피해를 당하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물론 어떤 보안 수단도 모든 상황에서 100%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해 줄 수는 없지만 인증기 등의 추가 보안 장치는 매우 높은 수준에서 계정을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인증기를 사용하더라도 PC가 보안에 매우 취약한 상태 (계정 정보를 노리는 바이러스나 키로거와 같은 악성 프로그램이 PC에 상주하고 있는 상태)일 경우, 도용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니 PC보안 상태도 꾸준히 확인해 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OTP 보안을 이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 일시 또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공지한 8:20분 경 입니다.
http://kr.battle.net/d3/ko/forum/topic/1766036522#1
점검 시간 연장 안내 (8시 30분 완료 예정)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서버 긴급 점검 작업이 몇 가지 문제로 인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점검 시간이 예정 시간보다 2시간 연장된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점검 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게임 제공을 하지 않는다는 시간에, 제공하는 보안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 계정 도용을 당했다는 것은 명백히 컴텐츠 제공 회사의 계정도용 방지와 관리소홀, 판매 후 판매자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이며, 그로인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었으므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또한 계정을 도용한 용의자에 대한 정보를 회사에 제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은 관리와 판매자의 의무를 떠나 범법행위를 방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있을 더 많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꼭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 111.JPG (215.8K) DATE : 2012-06-10 22:01:5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사에서 계정도용을 당하셨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12:00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11:59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N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11:28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11:26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N
유신아 11:24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11:24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11:20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11:20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9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11:16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