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여만에 스마트 LED TV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달여만에 스마트 LED TV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주
  • 조회수 : 1,135회
  • 작성일 : 11-12-12 14:11:47

본문

전에 쓰던 삼성 파브를 처분하고 이것도 고장이 여러번 발생하여 AS를 받고도 또 고장이 나 화면이 안나오는 현상으로 인해 큰맘 먹고 요즘 최신 스마트 LED 6900모델을 10월 초에 구입하였습니다.
에어컨도 고가인 연아 2011년 초에 예약판매로 구입을 하였고 저희가 산 모델은 아니지만 연초에 불량모델로 뉴스 및 인터넷에서 삼성 에어컨 불량에 대한 기사가 떠들석 하더군요...
그래도 저희가 산 모델이 아니니 다행이었습니다. AS하는 것도 귀찮고 교환이니 환불이니 전자쪽과 싸우는 것도 귀찮았습니다.
근데...스마트 LED를 사면서부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제품 및 AS를 자랑하는 삼성이 과연 소비자를 이렇게 대하는 구나..하는게 실감났습니다.

스마트 티비는 10월 초에 구입하였고 고장이 난 것은 12월 초 사용기간은 2달이나 실 사용기간은 1달 맞벌이 부부이기때문에 주말에만 TV를 몇시간 보았습니다.
삼성 파브를 사용했을때도 무상 AS기간이 끝나자 마자 고장이 발생하여 자비로 2번 정도 수리하고 그다음에 LED를TV를 구매했는데 산지 2달만에 고장..ㅠㅠ AS접수하여 기사방문하여 패널불량..교환을 요구하였으나 불가..패널 수리만 해주겠다는 말만 하네요.. 치명적인 고장인데 말입니다. as기사는 그냥 돌려보냈습니다. 수리도 하지 않고...

가전제품은 통상 10년 정도 사용년한을 보고 구입을 하는데 두달 안되어 고장이 난것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참 기분이 나쁘고 더이상 삼성전자제품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저가 제품도 아니고 고가 제품인데..그냥 AS해줄테니 그냥 써라...그런식입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요..그냥 tv 키고 본것 뿐인데..tv분해하여 일부로 고장낸것도 아닌데..가만히 보기만 했는데 2달만에 고장이라니...어처구니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물건을 살때는 뽑기가 젤 중요한것 같습니다.
고장이 나서 주말에는 TV보지도 못보고 평일에는 거의 보지도 않으니깐 좀 괜찮지만.. 2달만에 고장이 난 제품을 수리후 tv가 나온다 하더라도 과연 그 tv에 애정이 있겠습니까...애물단지이지..
산지 별로 되지 않았는데 고장이 나서 AS받고 또 고장이 나면 AS받고 무상AS기간이 지나면 유상으로 AS받고 ..그렇게 소비자는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하자없는 제품을 요구했을 뿐인데..돈은 돈대로 들고 하자투성이 제품을 받고 참 소비자가 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는 제값 주고 산 물건에 대해 정당한 권리가 있는데..삼성측에서는 대응도 안해줍니다...제가 할수 있는 일이 없네요..이렇게 고발센터에 글 남기는 것 밖에...

저희집 제품 삼성 제품인데 이제는 삼성에서 멀어질려고 합니다. 제가족 제 친지, 그리고 지인들한테 삼성제품 산다고 하면 도시락 싸 들고 말릴생각입니다...ㅠㅠ

고가 스마트 tv를 2달안되어 고장이 나서 저는 교환이나 환불 요구하였으나 삼성측에서는 as해줄테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찝찝하고 제값주고 산 tv를 업체에서는 이렇게만 대응하다니 정말 기분이 나쁜니다..

두서없이 분한 심정을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환이나 환불될때까지 계속 투쟁할 생각입니다.. 기분이 나빠서...ㅠㅠ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고가의 LED TV가 두달여만에 하자가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의 제품에 대해서 무상수리-교환-환불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30 유통 seorriom.com 이영이 15:58
1516629 서비스 뇌새김 안정식 15:57
1516628 기타 넥스가드 김관영 15:52
151662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15:50
1516626 식음료 청산에B/F

처리중

못먹을음식 N
곽선미 15:46
1516625 식음료 CU 강은미 15:46
151662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슬 15:39
1516622 유통 쿠팡 신** 15:37
1516613 식음료 청년다방 원주 단구점 양다경 15:27
1516612 생활용품 [인기스타와 같은 스타일] 여름 아이스 실크 성숙 남성 캐주얼 수트 조진훈 15:26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15:18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15:15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15:08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N
김숙 15: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15: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14:58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14:57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14:53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N
최고운 14:52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14:49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14:48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14:40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7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14:3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14:31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14:30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14:29
1516591 UH Michelle Folk 14:28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27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N
무기명 1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