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과 스타일인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과 스타일인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혁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2-06-21 12:09:42

본문

작년 10월경 그루폰에서 헬로우키티 등받이방석을 2개 구매했습니다
10월 23일날 결혼한신혼이라 집좀 꾸미고싶어 식탁의자에 사용하려고 구입했죠
올 3월에 방석을 세탁하기위해 방석을 빼는데 식탁의자에 물이 들었더군요
그래서 4월3일경 그루폰에 연락을 했습니다 글도 남기고요
사진을 보내달라더군요 사진도 보내줬습니다 협의후 연락을 준다더군요
연락이 없더군요 총 6번에 걸쳐 글을 남겼습니다 답변은 다 똑같더군요 협의후 연락드린다고...
그러더니 최근 전화도 아니고 그냥 답글로 남겨놨더군요
3달기다려 받은 대답이 전화로 받은것도 아니고 답글의 답글에 남긴글이(다시 한번확인안했으면 보지도 못했죠)
우린해결 못하니 직접 (주)스타일인(키티판매처)과 통화해서 해결하라더군요 나참어이가 없어서
지들은 손 놓겠다는 말이죠 쉽게 말해 마트에서 산 물건이 잘못됬을때 야채면 농부한테가서 따지고 생선이면 어부한테 보상받으라는 소리죠? 이게 말이 되나요? 우린 판매만 했다 내물건은 아니다?
소비자가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스타일인에서 전화가 왔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꾹참고 스타일인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분이 받더군요
상황설명을 했죠 그러곤 그루폰에서 연락못받았냐 물어보니 4월초에 한번 연락오고 연락이 없어다고 하더군요
(그루폰에선 해결할 생각이 없었다는거죠 시간만 끈거죠)
그러면서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서 담당자오면 전해주겠다고 전화번호 남기라 하더군요
그리곤 3일째 연락이 없내요
지금 3달째 이 두기업한테 농락당하고 있네요 손해배상을 받고 두기업에 벌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결좀 해주세요

일이주전글을 남겼었는데 처리이라 떠서 해결된줄알았는데 변한게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14:49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47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14:42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14:36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14:36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14:34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34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N
유승민 14:30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14:26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14:26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14:23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14:23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14:22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N
유상희 14:22
1520081 통신 KT 정찬영 14:19
1520080 OB Pamela 14:16
1520079 유통 쿠팡/올폰 정연아 14:11
1520078 유통 글런든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1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