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동의없이 위약금을 통장에서 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동의없이 위약금을 통장에서 빼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경
  • 조회수 : 874회
  • 작성일 : 12-06-25 23:58:49

본문

4월 말경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중간 역할해 주셔서.. lg유픞러스해약건 위약금 없이 해결하기로

업체와 합의했습니다.

그내용 녹취 다 되어있구요..

근데.. 5월 25일경.. 몇만원이 lg유플러에서 빠져나갔더군요..

분명 5월 2일자로 해지 된 부분인데.이상하다 생각했지만. 혹지 그 이전에 사용한 사용요금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근데 6월 22일 저녁 6시 36분 엘지유플러스에서 101,120원을 자동이체로 빠졌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나올 요금이 없다 싶어  금일 오전에 lg요금 상담쪽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왈.. 위약금이 나간거라고 하더군요.

위약금 없이 해지 한부분이라고 말했더니 확인후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

다시 1시간뒤 연락이 와서는 시스템 장애로 빠져 나간거 같다며.. 5월에 청구된금액 일부 2만원까지 환급해

준다고 하며.. 죄송하단 말만 되풀이 합니다.

그냥 넘어갈려고 했으나. 2만원이상은 절대 보상못해준다는말에 또 화가 나는겁니다.

엘지쪽에서는 본인 동의 없이 위약금 빼간부분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 법적으론 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위약금 없는 부분도 합의된부분이고 동의 없이 통장에서 뺀부분도 문제시 할려면 될거 같은데요..금융부분으로

혹시 한번더 도움 청해봅니다.

늘 우리같이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고생하시네요~~~~

분류를 통신, 금융어떤거 해야 할지 몰라 일단 통신으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위약금없이 해지하기로 하셨는데 동의없이 인출하고선 제대로된 보상처리는 불가하다고 하여 몹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1519439 통신 KT 김재현 15:11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