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몰, 한진택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몰, 한진택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06-27 22:21:27

본문

몇주전 11번가에서 현대몰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서류가방을 구매했습니다.
제품 배송 또한 늦고 전화도 안하고 그냥 맡기고 도망가신 한진택배분..
우선 제품이 제가 구매한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 왔습니다. 우선 현대몰에 전화해서
항의를 하였고 현대몰 측에서 죄송하다고 접수시키고 한진택배에서 다시 물건을 회수할거라고 하셨는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해보니 접수도 안되고 매번 전화할때마다 다른분이 받아서
신분확인만 몇십번 했네요 나중에는 11번가에 항의하라고 까지 하시고
물건 잘못 보내시고 일처리를 이렇게 하시는 경우가 있나요
삼일에 걸친 전화끝에 한진택배에서 회수를 해가겠다는 말을 다시 들었고
(아직 접수가 된건지도 확실치가 않네요)
개인적으로 또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회수요청을 했지만 매번 전화상으로 다음날 오신다고 하고
몇일째 안오시네요.
택배 받아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하루종일 기다려야 합니다.
다른 택배사들은 그래도 배송조회라도 되고 문자라도 오던데 한진택배는 아예 전화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정말 답답해 죽겠군요..
일단은 돈 버린셈 치고 포기했습니다. 저는 다시는 현대몰, 한진택배 이용 안할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늦은 배송처리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하여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약락드려 집하지연된 부분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의 말씀 드리니 제보자분께서 배송시 사전 해피콜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하시어 해당 부분도 시정하겠음을 말씀 드리고 상품은 집하 완료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1519439 통신 KT 김재현 15:11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