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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랜드21 말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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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다경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6-30 18: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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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1.11월경 디카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기증목적으로 구입을 하였는데
전시품중에 싸고 괜찮은 것이 있어서 전시품으로 샀습니다.
기증을 할 것이어서 안에 박스를 뜯지 않고 그대로 그단체에 기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그 기증한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디카가 필요해서 몇일전에 뜯어서 사용중인데, 충전기랑 USB연결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충전을 하지 못해서, 지금 전혀 사용을 못하고 있답니다.
거기서는 디카가 갑자기 꺼져서 이유를 몰라, 서비스센터 방문을 하니, 충전이 되지 않아 꺼진거라며 충전을 하면 괜찮아 진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말을 제게 전하고 난 뒤 조금은 황당한 마음으로 전자랜드 21에 연락을 하였는데
본인들이 검토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나서 30분뒤 한남자분이 전화를 오셔서는 왜 이제와서 연락을 했냐, 사고나서 일주일안에 와야 어느정도 인정을 해주지, 그것도 아니고 몇달이 지나서 없다고 하면 누가 인정을 해주냐는 식으로 말씀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시품을 샀는데, 혹시 전시품이라서 없는거 아니냐, 라고 물어보니,,,
거기서 말투가 변하더니 아? 전시품이예요? 그럼진작말씀하시지요~
전시품같은경우에는 저희직원들이 실수로 안넣는 경우가 많아서 충전기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물건확인하고 내일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셔서 안심하고 고맙다고 한뒤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통화하는 동안 계속 안된다 라고만 말씀을 기분 나쁜 말투로 하셔서 저도 좀 쏘아대기는 했지만 일단 마무리는 좋게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다른 직원분이 전화오셔서는 어제 그분은 담당자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전시품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고객들이 더 꼼꼼하게 확인을 하고 직원들도 꼼꼼하게 확인을 하는 케이스라서 절대로 충전기가 없을수가 없다 라고 말씀을 번복하시더구요. 그리고 지금 제가 물건을 살때 담당하셨던 분도 안계시고, 충전기가 없으니, 전자랜드에서는 구하기가 힘들다 라고 돌려가면서 말씀을 하더라구요 .. 누가봐도 전자랜드를 감싸기 위한 그런말을 계속 늘어가며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씀하신분이랑 왜 이리 말이 다르냐 라고 물으니, 그분이 무슨말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럼 그분이랑 통화를 해서 해결을 봐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 언제는 그분이 담당자가 아니라고 하더니.....그리고 저도 전화를 늦게 한부분이  있기에 그 부분은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고객이 물건을 산 뒤에 사정이라는 것이 있는것인데, 그것도 감안해주지 않고 처음과 끝이 너무나도 다른 전자랜드에 화가 나서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 라고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깐 소비자 센터에 신고를 하든말든 상관없다라는식으로 나오셔서 더이상 할말이 없겠다 싶어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전시품을 챙길시에 직원실수 부분을 이야기 하지 않으시고 물건을 챙겨 주신다고 말씀을 안하셨다면 그냥 화가나지만 제 개인돈으로 그 충전기를 따로 구입할수 있는 부분이지만
말을 다르게 돌려가며 책임회피하려는 그 직원분을 보니 너무 화가 안되겠다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이같은경우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디카를 구매하셨는데 충전기가 들어있지 않아 업체측으로 요청하니 책임을 회피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상품을 구매당시 특히 전시상품일 경우는 판매자는 물론 소비자도 꼼꼼히 확인을 하셔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만으로 누구의 귀책사유인지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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