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핸폰 켜놓기만해도 데이터요금 부과된답니다 억울억울 부당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TE 핸폰 켜놓기만해도 데이터요금 부과된답니다 억울억울 부당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2-07-11 09:55:38

본문

LTE 핸폰 사용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고,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핸폰으로 인터넷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2달정도는 인터넷이 안되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MMS 안되어서 삼성A/S를 신청했더니
인터넷도 안되고 있더라구요... 3번을 갔는데도 문제가 해결이 안되자 메인보드를 교체해 주셨고
그 담부터는 정상적으로 작동을 했습니다.

전화받는 용도로만 사용하는지라 MMS정도만 사용을 했구요.
남는 다 하는 카톡은 아예 관심도 없고 하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7월요금입니다.

7월에 아무짓도 안했고, 7월7일 오후 첨으로 집에서 네이버 위키백과 검색을 했습니다
컴퓨터를 켜기도 귀챦고, 있는 핸폰 활용도 할겸 검색을 몇분했습니다.
10분도 채 되지 않았지만, SK측에 따르면 15분썼다네요.
시간을 잰 건 아니니깐.. 그렇다고 치고...
근데 7월8일 아침에 SK텔레콤에서 문자 3개가 날라왔습니다.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였고 추가데이터통화료가 1만원 발생했다는..
7월7일날도 그런류의 문자가 2개 더 와 있었구요.

겁이나서 핸폰을 아예 껐습니다.
인터넷 검색 몇분으로 어마어마한 요금이 발생한다니 어이도 없구요.
월욜 출근하자 마자 SK측에 전화를 했더니..
LTE요금은 핸폰을 켜놓는것만으로도 데이터를 받기 때문에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답니다.
통화내역 조회를 신청해서 8일간의 내역을 확인해 봤더니...
8장이나 나오더군요...
실시간으로 밤12시부터 새벽 4시도 할것없이 쭉~~ 실시간으로 데이터통화료가  발생했구요.
이것대로라면 천하무적 잠도 안자고 핸폰만 들여다 봤다는 것인지..
쓰지도 않은 데이터가 핸폰을 켜놓는 것만으로 요금이 부과됐다는 SK측 말이 맞는것인지..
암튼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당한 요금 청구입니다.

겁나서 LTE폰 쓰겠습니다.
현재는 데이터시스템을 아예 차단해놓은 상태입니다.
뭐 쓸일도 없지만, 이런 부당한 행태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LTE폰을 켜놓는것만으로 내가 쓰지도 않은 데이터 요금을 지출해야 하는것입니까?
납득할 수도 없구요...
토욜 15분 네이버 검색한것이 데이터 1.1GB를 다 쓸수도 있다는 SK측말이 가능한가요?
잘못된 요금청구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며, 도저히 용납되지 않습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에 대해서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많은 데이터를 이용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데이터요금이 과다하게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N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11:28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11:26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N
유신아 11:24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11:24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11:20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11:20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9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11:16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11:15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11: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11: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11:10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11:09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11:09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11:09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11:07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N
이현우 11:00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10:58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10:54
1519951 기타 경찰청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장세현 10:5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10:5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10:49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10: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