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070 전화 설치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070 전화 설치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숙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08-01 21:12:12

본문

7.27(금)에 3년을 썼던 LG 인터넷+전화를 다시 3년 연장 계약을 하면서 인터넷 공유기를 새로 신청하고 전화기 단말기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7.29(토) 오전에 설치 기사님과 통화 중에 주소가 잘못 된 것을 알고 LG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주소 변경 신청을 했고 주소 변경을 했다는 문자까지 받았습니다.
7.29(토)에 기사님이 오후 5시에 설치하러 온다길래 밖에 있다가 그 시간에 맞춰 집으로 가서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7.30(월) 오후에 기사님이 전화가 와서 설치가 잘못되어 전화기와 공유기를 사용할 수 없다고 다시 설치해야 한다고 하며 일방적으로 7.31(화) 오전에 무조건 시간을 비우라고 했습니다.
다들 직장인이라 그 시간에는 안된다고 하니 화를 내면서 설치 안되면 고객이 불편하지 자기는 아무 상관없다고 화를 내며 전화 끊어 버리고...
그래서 LG고객센터에 제가 전화하니 이 부서 저 부서로 전화 돌리더니 겨우 통화가 되서 왜 설치가 잘못되었냐고 하니 기사가 잘못했다고 기사탓만 하고...
그리고는 기사가 일방적으로 제시한 시간에 응하지 않았다고 소비자가 설치 거부했다는 황당한 핑계를 대고...
다시 설치 시간 잡아야 하니 전화하라고 하니 전화도 없고 8.1(수)까지 기다리다 못해 제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니 또 기사탓만...
고객센터 전화 후 다른 상담원이 전화와서는 또 무조건 8.2(목) 오전에 일방적으로 시간 안 비우면 설치 못해준다고 하고...불친절의 끝이 없더군요...
소비자가 잘못 한 것도 아니고 자기들 잘못인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시간 정하고 그 시간 안된다고 하면 소비자가 거부한 것이라 하고...
직장인은 출근했다가 이것 때문에 병가라도 내야 하는 겁니까?

제가 정황을 생각해 보니 7.28(토) 주소 변경을 해야하는 상담원이 주소 변경을 제대로 안한 상담원도 책임이 있는데 다들 남의 탓만 하고 그 중간에서 소비자는 5일째 전화, 공유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7.28(토)에 LG측에서 제시한 설치 시간 맞춰줬는데 LG측의 잘못으로 설치 잘못해 놓구선 이유 설명도 없고, 사과는 커녕 자기들이 잘못해 놓구선 일방적으로 시간 제시하고는 그 시간이 안된다고 하니까 아직까지 설치를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LG측의 잘못이 명확한데 사과도 없고, 오히려 소비자에게 화를 내고, 불친절, 거기 다 일도 처리 안해주고...
이런 경우 계약 해지 가능한가요? 이런 상황에도 위약금 문제가 걸립니까?
저는 이때까지 든 폰 전화비용, 5일 넘게 전화기, 인터넷 사용 못해 불편했던 것에 대한 책임, 제 시간 허비한 것 등등 보상받을 방법은 없나요?
이런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신청을 하셨는데 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16:43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16:42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16:38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16:37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16:36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16:35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16:35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16:35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16:33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16:32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16:29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16:26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16:24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16:18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16:13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16:13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16:13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16:12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1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16:10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16:09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16:04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1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