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티비 마산방송 부실업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티비 마산방송 부실업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지수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08-05 19:52:24

본문

케이블 방송 요금 지로납부 관련 업무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편을 겪어 고발합니다.
작년에 케이블 방송 설치 후 올해(2012년) 1월말에 인터넷+케이블방송+인터넷전화 세가지 통합 상품으로 재가입했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는 요금 납부방법을 지로용지로 받아보고 있습니다.
처음 케이블 방송만 가입했을 당시 지로용지가 매달 제대로 잘 왔습니다.
그런데 통합 상품으로 재가입 후 지로용지가 제대로 오지 않았습니다.
2월달에 지로용지가 오지않아 요금을 깜빡하고 안내고 있었더니 3월달에 요금미납문자가 왔습니다.
그때 전화를 받고 저희 집에는 용지가 오지않았다고하니, 지로용지 재발송을 해 준다고하였습니다.
그러고 몇일 후 지로용지가 제대로 왔습니다.
혹시 주소가 잘못 적혔나싶었으나, 재발송 시 제대로 왔으니 주소는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요금 미납할증료가 붙어서 본사에 확인하여 미납할증료 제외 후 입금처리하였습니다.

이 후 4월이 지나고 5월이 되어도 또 저희 집 우편함에만 또 지로용지가 오지않았습니다.
그러고 또 미납문자만 날라오고 지로용지 요금내용도 확인 하지 못한채 계좌입금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기분이 나빠 마산방송 담당 안내원에게 전화하였습니다.(070-8169-4552)
그러더니 그쪽에서는 틀림없이 지로용지를 보냈다며 일단 지로용지를 재 송부 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지로용지가 다른 집에는 다 꽃여있는데 저희집만 왜 제대로 안오냐고
다음번에는 꼭 지로용지 발송하는 부서에 다시한번 확인해서 이런일이 재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시 한번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우리가 쓴 요금이기때문에 다시 입금처리 하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요금을 미납하려 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따박따박 입금하는데 지로용지가 제대로 오지않아
미납자가 되어버리니 정말 기분이 불쾌하였습니다.

그러고 한달 후 지로용지가 발송되는 날짜에 맞추어 우편함을 계속 확인하였더니
또 용지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또 7월달이 되자 미납내용과 계좌번호가 적힌 문자로 요금을 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본사 요금 담당자가 전화가 왔길래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 다시한번 이야기 하였습니다.
왜 지로용지가 오지 않느냐? 지로용지는 잘 보내주지도 않으면서 왜 소비자가 미납자가 되어야 하느냐 했더니, 대뜸 집에는 잘 계십니까? 저희가 왜 지로용지를 안보내겠습니까? 그럼 이번달은 일단 계좌입금처리 먼저 해주시면 안되냐고 안내원이 얘기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우체국에 전화해서 저보고 직접 배송이 왜 잘 안되는지 확인 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편함에 다른집은 잘 꽃혀있는데 왜 저희집에만 없는 것이 집에있고없고가 왈가왈부 되는것인지,
또 반복되는 주소확인만 하였습니다.

안내원에게 발송 업무부서에는 지난번에 확인요청하였을 때 확인하였냐는 말에 저희는 잘 보냅니다.
이렇게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또 본사 요금납부안내부서원에서는 지로용지 재발송업무만 처리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몇일 후 지로용지가 도착해서 보니 또 연체료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얼마 되지않아 일단 요금 납부는 하였으나,
왜 똑같은 일이 세번이 반복 되도록 해당업체에서는 부서 간 업무처리에 대한 확인이 안되며,
소비자가 계속 미납자가 되어서 미납연체료를 손해를 봐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항상 지로용지 재발송 할 때에만 제대로 용지가 오는 것을 보아 처음 지로용지 발송 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단 말도 제대로 하지않는 안내원이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화가납니다.
안내원의 잘못 된 업무처리 및 고객응대 방법이 고쳐졌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인터넷결합상품의 지로용지가 매번 발송되지 않아 무척 번거로우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66 유통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15:32
1527164 기타 자영업 오은주 15:28
1527156 기타 미드나잇무브

처리중

불량품 환불 N
김연재 15:22
1527147 기타 용인베너모텔 이원미 15:17
1527145 유통 키클램 장시아 15:13
1527144 유통 쿠팡외 강현정 15:03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14:53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14:49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14:48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14:43
1527139 유통 쿠팡 양혜조 14:39
1527138 유통 클릭메이트쓰리백 김지현 14:38
1527136 휴대전화 애플SKT 정상현 14:31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14:30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14:23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14:21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14:16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14:16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14:14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14:14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14:14
1527126 통신 KT 박종대 14:14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14:13
1527124 생활용품 HATTZ

처리중

AS불성실 N
김태훈 14:0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14:00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14:00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13:58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13:42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13:42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13: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