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08-20 14:49:21

본문

2007년경에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기 시작하여 올해 3월까지 사용하다가
sk텔레콤 브로드밴드의 결합상품으로 가족 3인의 핸드폰을 사용하면 sk텔레콤의
인터넷을 1000원가량만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변경하여 3월 3일부터 sk텔레콤의
인터넷을 사용하여 왔습니다.

결합상품 가입시 당연히 인터넷의 해지처리와 함께 신규가입처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별도의 해지 신고를 하지 않았으나,

이중사용한 모든 요금을 해지 신고를 하지 않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여
고객센타에 전화하였으나 브로드밴드와 텔레콤은 전혀 다른회사이고 규정을
앞세워 해지신고를 하지 않으면 모두 요금을 납부하여야 한다는 내용만
반복할 뿐입니다.

인터넷 변경시 해지에 관한 내용을 안내받은 기억이 없어 sk텔레콤대리점에
내가 해지에 대하여 안내받은 녹취나 문서가 있는가를 문의하였으나 없다고
하였습니다.

sk브로드밴드 고객센타에 여러차례 전화를 하였으나 사용자가 해지를 않했기 때문에
소비자 약정(회사 규정)상 소비자가 모든 책임을 부담하라는 말만 앵무세처럼 답변하며

고객보험팀(민원실)에 근무하는 J과장은 본인에게 회사에서 위임받은 권한으로
(규정에도 없는) 8월 한달치만 깍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주변의 다른 인터넷사용자들에게 문의결과 KT, LG등은 이런경우 자동적으로
전회사를 해지처리 해주어 불편이 없으나, 유독 SK만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전화도
이런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도 억울해서 본사 총무팀이나 감사실등의 전화를 물어봐도 알려줄수 없다고 하고
제가 고객센타에 전화한 것에 대한 녹음내용이나 기록을 알려달라고 해도 모르쇠로
일관할 뿐입니다. 

제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도 사용하지 않은것이 아니고, 이미 다른회사의 인터넷
을 사용하고 있어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명확함에도 불구
하고 안내도 받지 못한 해지에 관한 소비자의 의무만을 내세워 인터넷요금을 이중으로
납부하라고 하는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96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곽원미 2026-06-12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2026-06-12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2026-06-12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2026-06-12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2026-06-12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2026-06-12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N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N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