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tv스카이라이프 as처리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쿡tv스카이라이프 as처리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선경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2-09-21 00:42:40

본문

9월 17일 오랜만에 친정에 갔더니 지난해 스카이 라이프 채널은 고사하고 지상파 방송도 나오지 않는다고 하셨다
이유를 들어보니 태풍 볼라벤 영향으로  8월 28일부터 스카이 라이프 채널이 나오지 않아 9월 4일 쿡tv스카이라이프 (전화 100번)로 전화해서 as접수를 하셨는데
거의 20일 다가도록 처리도 안되고 며칠전부터는 지상파 방송도 나오다 말다 하기를 반복하고 있다고 하소연을 하셨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100번)으로 전화해서 상황을 알아보니.. as접수가 완료되어있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as기사가 나와서 수리했었냐고 여쭤보니 그런적없고 하도 처리가 안되어 중간에 담양센터에 가서 그냥 스카이라이프 해지해달라고 하셨단다
그런데 해지하면 위약금 몇십만원 내야한다고 안된다고 하고 유선방송도 알아보았더니 유선은 신청도 안된다고 해서 그냥 기다렸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되었다고 하소연을 하셨다
그 내용을 다시 100번으로 연락해서 알려주니 죄송하단다.. 참나..
그쪽에서 오류가 있었던거 같다고.. 아무래도 완료로 잘못 처리해놓고 죄송하다는
한마디로 끝내고 기사 보내줘서 다행히 그날 tv를 볼수 있었다
일단 기사가 방문해서 해결은 봤다 치더라도 억울한것은 20일정도 tv를 보지 못했는데 요금은 감면이 안된다고 그냥 죄송하다고.. 자연재해니 어쩌겠냐고 자기들 잘못은 없지 않냐고..
그게 변명내용이다..
그나마 좀 젊은 내가 전화해서 얻어낸 내용이다
시골에 살고 연세도 있으신 분들은 아무정보도 없이 매일매일 일하시는 분들이니
항의할 시간도 당신들 권리도 모르고 사신다
그저 생각해보니 억울할 뿐이고.. 그래서 자식이 오랜만에 왔을때 하소연을 하실뿐이다..
그런 내용을 자식이 들었을때 얼마나 분통터질지.. 스카이라이프 담당자님들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유선방송 화면이 깨끗하게 나오지도 않아 그나마 스카이라이프는 화면도 좋고 채널도 더 많이 있다하여 자식들 권유로 신청해서 보시는건데.. 그 서비스를 이런식으로 하시니.. 자식된 입장에서 할말이 없다
하루종일 고된 농사일 하시고 저녁에 편하게 쉬시기 위해서 적적함을 달래기위해서 tv를 보시는 분들이다
그저 도시에서 편하게 살면서 매일매일 정보를 접하고 있는 우리들과는 다르다는 말이다.
서비스를 제대로 하려면 그런분들을 먼저 생각하고 처신하길 바랄뿐이다..
특히 담양센터 안모매니저님(이름은 차마 밝히지 않겠음)  좀 심하게 항의를 했다고 한다는 말이 화가 많이 난건 알겠는데 본인 나이도 많은데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는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상담할때는 본인나이가 더 많다는걸 말씀하시기전에,, 억울하고 어이가 없는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시면서 안내하시길 바랍니다.
요금 감면이 안된다고 다른 방법이 없냐고 했더니 그제야 영화5000원 쿠폰 입력해준다고
그거라도 보시라고 ... 선심쓰는척 안내 주더니,, 나중 알고보니. 그 쿠폰도 쓸수 없었다.
기기의 어떤 부분이 다르다고 안된단다..
그럼 다른 상품권같은것도 없냐고 하니 그런것도 없다고..
그게 끝...
회사의 정책이라 어쩔수 없다는 당신들 이야기를 어느정도는 이해하지만..
어째.. 중간에서 바보 된거 같아.. 상당히 기분이나쁘네여...
매일 매일 비싼 광고 때리면서.. 스카이라이프 가입하라고 떠들기전에.. 기존 고개글에게 최소한 억울한 일은 만들지 말아야 될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스카이 라이프 담당자님들..
일반 가전도 쓰기가 편리하고 as가 잘되어야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입소문 내고 다시 재구매를 하는법입니다.
다른 회원들 열심히 가입시키기전에 기존에 스카이라이프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 as나 똑바로 처리해주십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948 기타 인헬서짐(헬스장) 김다영 00:06
1520929 기타 쓱싹홈케어 김채영 2026-06-12
1520875 기타 사줘 황세진 2026-06-12
1520874 생활가전 유니맥스AS센터 박순자 2026-06-12
1520873 유통 미닉스 강원효 2026-06-12
1520868 항공·여행 아고다 임준규 2026-06-12
15208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86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건우 2026-06-12
15208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불량
강일남 2026-06-12
1520857 식음료 미미이월십육일건대점

처리중

포장 주문
이동기 2026-06-12
1520856 생활용품 교복몰

처리중

환불 지연
김소영 2026-06-12
1520852 식음료 시온컴퍼니 정난희 2026-06-12
1520851 기타 제로백피티니스

처리중

잘못결제
최성훈 2026-06-12
1520850 기타 교복몰 (주식회사 지비엠) 이치언 2026-06-12
15208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지연
안은영 2026-06-12
1520848 생활용품 Glamour Ground 이재혁 2026-06-12
15208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재택 2026-06-12
1520846 자동차 쏘카 백진기 2026-06-12
1520845 생활용품 가쯔 박진슬 2026-06-12
15208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마루 박경호 2026-06-12
1520843 통신 프리카트

처리중

환불규정
전제경 2026-06-12
1520842 기타 건강식품협력단 최민채 2026-06-12
1520841 생활용품 동천 양미나 2026-06-12
1520840 유통 (주)다원쇼핑(T.1599-3825) 이점효 2026-06-12
1520838 통신 LG U+ 김종필 2026-06-12
1520837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황당해요
오주하 2026-06-12
1520836 서비스 미래골프클럽 최남규 2026-06-12
1520835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명욱 2026-06-12
1520834 식음료 Ci one 이희경 2026-06-12
15208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배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