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여우를 고발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늑대와 여우를 고발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규원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09-28 10:27:22

본문

늑대와 여우에 얼마전에 컴퓨터수리의뢰를 했다.
늑대와 여우(집뒤편에 위치)에서 포멧을 시키면 된다고 해 포멧시키고
35000원 현금을 지불함(카드는 10%의 부가세를 더 내야된다고 함)
집에서도 부팅하여보니 똑같은 현상이 반복됨(2-30분 동안 켜놓고 있으면
커서가 얼어 강제 종료시켜야함)
늑대와 여우에 다시 갔다주니
메인보드를 갈아야한다며 메인보드 비용은 들어어는 원가가 75,000원인데
그 가격에 드리며 포멧비용은 빼서 4만원만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된다고 함.

수리가 끝났다해 찾으러 갔더니 75,000원 전액을 요구함. 지난번에
포멧비용 35,000원을 빼준다했으니 빼달라고 했으나 메인보드 원가가 105,000원이므로
75,000원을 추가로 지불하지 않으면 막부가내로 메인보드를 다시 빼겠다고 협박함.

그렇다면 먼저 수리비용으로 지불한 35,000원을 반환시켜 달라고 요구함--왜냐하면 수리를 맡겼으나
제대로 수리를 하지 않았다면 수리비용을 지불할 의무가 없으므로......

 동네사람을 호구로 생각하여 막무가내로 수리비용을 청구하는 "늑대와여우"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컴퓨터 수리점에 하자로 A/S받으셨는데 정확하게 수리못한 비용은 공제해달라고 했는데 불가하다며 장착한 메인보드는 다시 빼겠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업자측의 제안에 반드시 소비자가 동의할 필요성은 없으며, 만약 수리계약해제를 원하면 원상회복 (수리비 환급 및 고장상태 원위치 조치)이외에 별도의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지만, 수리비 협의 조정이 최선책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15:58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15:56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15:52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15:51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15:50
1521717 자동차 엔카 -정모터스(대전) 강성수 15:50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15:49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15:47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15:47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15:46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15:46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15:44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15:36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N
이희경 15:3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15:32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15:32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15:31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15:30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15:29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15:28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15:27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15:27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15:27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15:2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N
최두리 15:19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15:16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15:12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15:08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15:08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1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