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위가드 정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위가드 정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호근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10-04 16:00:27

본문

정수기 상담을 받았는데 현대 위가드 정수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현대 위가드 정수기를 6월 30일에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부대에 근무하고 있어서 밖에 출장중이었고 저희 부대는 110v정원을 쓰기에 맞는 변압기를 같이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출장 중이라 설치가 끝났다는 전화를 받고 돌아와서 확인을 해보니 직원들이 기계가 작동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 뒤에 퓨즈가 나가있었습니다.  같은 제품으로 갈아봤지만 전원은 계속 나가고 일주일이 넘게 사용을 못했습니다.
후에 a/s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변압기가 전압이 안맞을 수도 있다고 해서 구입처까지 제가 들고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전자상에서는 정수기에 쓰기에 너무 작은 변압기라고 하면서 더 큰 싸이즈의 변압기를 권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더 큰 변압기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간은 계속 가고 기계는 사용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됬나 싶었는데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 겁니다.  직원들이 커피를 많이 마셨나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찬물도 안나오는 겁니다.
다시 a/s에 전화했더니 직원을 보내겠다면서 또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a/s만 세번을 넘게 받고 사용을 못한 시간만 한달이 넘었지만 현대 위가드 고객센터에서는 a/s를 다시 받으라는 말만 반복 할 뿐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서비스를 받을때 못고치겠으면 그냥 가져가시라고 말을 했는데도 다시 이것을 해보자 저것을 해보자 하는 말뿐이었습니다.
오신 기사분은 자기가 말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라고만 하고 가버리시더라고요.
믿고 다시 사용을 해보자 했는데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설명을 하자 또다시 메니져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직원들이 저에게 불평을 계속하고 직장 생활에까지 지장이 생기고 있는데 계속 대답을 회피하고 처리를 해주지 못하는 현대 위가드 측에 심히 화가 났습니다.
이렇게 또 시간이 지나면 자동납부로 되어있는 곳에서 또 돈은 나갈 것이고 사용도 못하는 기계는 계속 방치되고 있을 것입니다.
믿고 구입했던 현대 위가드 측에 심히 배신을 당한 느낌이 듭니다.
고객센터에서 아무런 대답도 듣기 힘든 상황이라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상담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ps.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588-5897입니다.
홉페이지에 들어가 직접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곳도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의 잦은하자로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 보증기간 이내에 여러부위 하자가 3회 발생하였다면 이를 이유로 대금 환급을 요구하기 어려우며, 무상 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가전제품 품질보증 기간 이내에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하여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15:12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처리중

곰팡이 천지 N
이정민 15:10
152238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최민채 15:08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15:08
152238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5:03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15:02
1522372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트리니원 조합단체 14:59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14:57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N
강미경 14:57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14:57
1522366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최민채 14:5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14:55
152236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트리니원 조합단체 14:54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14:54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14:53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14:52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14:46
1522358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14:45
1522357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최민채 14:39
152235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N
최민채 14:37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14:35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14:2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14:22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17
1522351 금융 모든 은행 (주) 최민채 14: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14:15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14:14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14:13
1522347 NV Maricruz 14:13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1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