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현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10-15 23:18:14

본문

기존의 통신사는 sk였습니다


평소에 sk통신사(갤럭시S) 이용시 통화도중 끊김현상에
불편을 느끼던 찰나 엘지U+ 휴대폰 판매점앞에서
"저희는 sk와는 달리 통화품질 면에서 3g/4g와 통화노선을
따로 쓰기에 통화도중 끊김 현상은 없다" 는 광고문구를 보고

핸드폰 구입관련(번호이동) 상담을 받았습니다.

기종은 갤럭시s 3 였고
번호이동 당시 상담자는 번호이동 하면 총 기기값 999,000에서
엘지측에서 20만원 지원, 신한카드(신용) 신규가입시 37만원 지원
기존의 핸드폰(갤럭시s) 반납하면, 2만원 할인
위 조건으로 할부원금 40여만원에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일은 일주일전이었습니다.

구입후 다음날 신한카드사와 연락을 하고 가입여부 확인중
신한카드측에서 기존에 쓰던 신용카드 대금이 연체한 적이 있으면
6개월간 다른 카드사에서 신용카드를 만들수 없다는 정부정책이 있어
신용카드를 만들 수 없다고 하였고

다시 판매점에서는 신한카드사측에서 신용카드를 못 만들었으니
37만원 할인 받을 수 없고, 보조금 5만원도 지원 해 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뭐 정부정책이 그렇다는데, 내 잘못이니 하고 속은 쓰리지만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통화품질이 기존의 sk방식과 다르다, 끊김 현상이 없다는 광고문구는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한건지 크게 다를바 없이 평소 끊기던 장소에서
똑같이 안들리고, 끊기고
산이나 바다도 아니고
시내 번화가 쪽 아파트나 건물내부인데

참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신용카드 못 만들었다고 구입한 핸드폰 할부원금
40여만원 올려버려서 거의 제 값 다주고 산 것도 속 쓰린데
통화품질은 왜 이러냐며 해지 해달라니까

해지관련 판매점에 문의하라고 하였고.
판매점에 전화해서 똑같은 얘기를 하니까
신한카드건은 단순변심이라
안되고 통화품질로 본사에 다시 연락을 하겠답니다.
본사 측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똑같은 얘기를 다시 반복하고
기사를 보내서 확인을 하겠다고 일주일내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일주일안이면 해지 기일 14일 지나면 해지 안되는건 아니냐고 하니까
그건 또 판매점과 얘기하랍니다. 
다시 또 판매점에 통화품질 관련해서 해지 기일은 문의하니
통화품질 관련해서는 기한이 없다고 하면서
기존에 반납한 핸드폰 처분했다고
가족중에 국민카드 쓰는 사람있으면 기기값 할인 해주겠다고 그냥 쓰랍니다.
이건 무슨 소린지 본사-판매점 사이에서 미뤄내기식에 하루종일 시달려
일도 제대로 못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됐다고 필요없다고
기존에 쓰던 핸드폰 문제는 기사 불러서  통화품질 확인 하고 해지 후에 다시 얘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끊었고 저는 다시 또 본사에 전화해서 기사 분을 다시 요청하였습니다.

도대체 엘지 본사는 뭐하는 거고 아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종일 본사-판매점 사이 미뤄내기 식에 무려 4시간동안
시달렸습니다.
그에 따른 정신적인 스트레스, 시간, 업무며
지나간 일이라고 넘겨도
실질적인 문제는 앞으로 입니다.

인터넷에 통화품질 관련해서 찾아보니
기사님 오셔서 확인한다고 해도 "증폭기 달아주냐" 라는 식이라고 합니다.
끝까지 해지 해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은데
앞으로 받을 스트레스는 어떻게 감당해야하고
해지한다고 해도 기존에 쓰던 핸드폰 처분했다고
판매점에서는 알아서 하라는 식인데 뭘 어쩌라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본사는 뭐하는거고 판매점은 상품만 팔아치우면 끝인것지
무슨 서비스를 이따위로 하는지 적당히 넘어가려해도
일주일도 안 된 휴대폰 통화품질문제로 해지하려는게
뭐가 이렇게도 복잡하고 힘이 든 겁니까

늘 sk통신사만 고집하다 처음으로 이동한건데
솔직히 sk통신사 이용할때는 서비스 관련해서
이리 속 썩이지는 않았습니다.

엘지통신사 서비스의 미뤄내기식 일처리와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다시는 엘지 통신사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해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17: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17:13
1521816 통신 KT 박태홍 17:13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17:12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17:11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17:08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17:06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17:03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17:02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16:56
1521801 통신 KT 박연경 16:56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16:56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16:53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16:52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처리중

제품 교환건 N
박윤철 16:50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16:48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16:36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16:30
1521772 건설 입주박람회 주관사 홍대 INT 와 JJ 인테리어 김주희 16:30
1521771 식음료 카카오톡딜

처리중

허위광고 N
박소화 16:30
1521770 기타 바크

처리중

배송 N
김은주 16:30
1521769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고미옥 16:27
152176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혜빈 16:25
1521765 유통 https://easyseler.com/ 이성훈 16:24
1521764 생활가전 미닉스 임재환 16:24
1521757 서비스 우체국택배 오한길 16:20
1521752 생활가전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방혁준 16:17
1521749 기타 d2q3hohjre2qnn.cloudfront.net 김가영 16:15
1521748 생활가전 LG전자 황인석 16:12
1521746 유통 H몰 박도수 1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