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2주가 지나도록 연락한통없다가...안만들어놓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복 2주가 지나도록 연락한통없다가...안만들어놓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란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10-25 19:12:13

본문

대구서문시장에 있는 고려한복집입니다.<BR>원래 신랑이랑 신부한복을 할려고 견적을 뽑고 혹시나 친정엄마꺼도 할까싶어서 함께 견적을 냈더니 10만원 선금을 걸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10만원을 걸고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터무니없는 가격에 신랑이랑 신부한복은 안하기로하고 친정엄마한복만하기로했습니다. 그래서 7일날 가서 친정엄마 한복을 맞추고왔는데...<BR>2주가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연락할려던 찰나... 어제 전화가 오더라구요<BR>그러더니 하는 말이 디자인 번호를 잃어버려서 한복을 못만들었답니다. 그연락을 왜 2주가 지나도록 없다가 이제서야하는건지!! 그러더니 다시 번호를 알려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너무하신거아니냐고 이야기를 하니 그때부터 아주머니께서 화를 내시기시작했습니다. 그러고는 시어머니 한복이랑 함께 한다고 시어머니한복천이랑 친정엄마한복천이랑 모두 다 잘라놨답니다.. 이런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하네요.<BR>시어머니한복은 한다고 이야기한적도없고 만약에 하게되면 물어보고나서 연락을 주겠다고했구요 시어머니 한복 사이즈도 그사람들은 모릅니다. 근데 무슨 천을 자릅니까?<BR>저희 친정엄마한복은 디자인번호 잃어버렸다고해놓고 천을 잘라놨다고하는데...<BR>그래서 무슨색깔로 천잘랐냐고 물었더니 얼버무리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BR>그래서 다시 전화했더니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고는 오히려 우리더러 돈을 더 달라고하네요.<BR>천잘랐다고..그천값달랍니다. 어이없는 소리만해대면서 계속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네요<BR>그래서 저희는 소비자 입장에서 신뢰성도떨어지고 믿고 한복을 맡겼는데 이상한소리만하시고 억지를 쓰시는거아니냐고 그래서 한복취소한다고 10만원달라고했더니 절대못준답니다.<BR>한복도 못만들어주고 10만원도 안준답니다. 너무한거아닙니까 <BR>거기다가 옆에 아줌마들이 하는 이야기가 수화기로 들리는데...<BR>한복천을 가지고 결혼식날 찾아가서 결혼식장에 던져버리라고하네요!<BR>어떻게 그런 막말을 하죠?<BR>신랑이 도저히 막되먹은 사람들이라서 상종도 못하겠다고...치를 떠네요.<BR>저도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넘어가고싶었는데... 너무 심하게 막장으로 나오네요<BR>소비자입장에서 10만원 작은액수아닙니다.<BR>다시 전화해서 따지고 싶지만 더이상 이야기해봐야 소용없고 이건 10만원을 그냥 가져가겠단 심보인데 절대로 그냥 못넘어가겠네요!!<BR>저는 10만원 돌려받아야겠습니다. 도와주세요!!!!!!!<BR><BR>고려한복 010 **** ****<BR><BR>아직도 분이 안가라앉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한복점에서 계약을 하시고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1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N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2026-06-17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2026-06-17
1523247 자동차 롯데렌터가 김수진 2026-06-17
1523246 서비스 주) 아이엔지스토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서울서초-1588호 김민규 2026-06-17
1523245 생활가전 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기간 N
조수연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