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고발이 가능한 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경우....고발이 가능한 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희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12-03 15:09:10

본문

저의 어머니는 81세 이십니다. 집이 석유보일러기에 낮에는 에너지 절약을 하시려 전기 제품에 의존을 하시고 저녁에 아들이 들어오면 보일러를 사용하십니다. 한 5년전에 거의 300만원을 주시고 전기 장판을 구입하셨다고 해서 저는 참으로 놀라면서도 필요하고 원하시는것이라 여기어 잘하셨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2년전 쯤에 한쪽이 고장이 나서 한쪽부분만 쓰신다고 하시더라고요,그리고 제가 이번에 마음을 먹고 어머니집에 왔습니다 이것 저것 필요한 것을 도와드리려고, 그래서 솔고 바이오메디칼에 A/S를 문의 했는데,수리비가 30만원정도 든다는것입니다. 무료A/S 기간이 지났다는군요. 하지만 노인분들을 모셔놓고는 평생 고장이 없이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다고 설명 하는것은 사기라 생각합니다. 많은곳에서는 물건을 팔려고 특히, 노인분들을 모셔놓고 의료기기가 효자자식들보다 낳다는둥 설득을 하면서...보통 서민들에게 300만원이라는 돈이 전자 메트를 사기에는 너무 큰돈이라 생각합니다.그리고 A/S가 10/1 인 30만원 정도가 든다는것도 너무 큰부담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독거 노인을 부러워하시는분입니다. 나라에서 혜택이 많다고, 자식이 변변하지 못하여 나오는 소리이지요. 그런 분에게  30만원 정도의 수리비라는 것은 너무나 많은돈이고 또 그냥 쓰시는것도  불안합니다. 그래서 이런것은 한번도 안해 보았지만, 저는 기업이 노인들에게 사기치는 행위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무료 A/S 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사용하시는 해당전기장판의 하자로 추운겨울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품질보증기간 이내 제품에 대하여는 무상수리되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최대성 2026-06-15
1521871 기타 나무 액터스, (검찰, 수감소청) 수감소탈출자들 자녀들 최민채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처리중

환불미짐행 N
차재은 2026-06-15
1521867 기타 국힘 범죄 전대통령 사부인 최민채 2026-06-15
1521865 기타 감옥에서 스마트폰도 가능하며 사업도 가능하고 최민채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2 기타 사라진 레코딩 회사들, 정치학원 최민채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60 기타 반포자이 와 여의도 자이, 자이건설사 최민채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N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N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N
김익범 2026-06-15
1521851 건설 공공건설 기업 최민채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