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종합기계에서 중국산 불량 예초기 판매해놓고 AS안해주고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백두종합기계에서 중국산 불량 예초기 판매해놓고 AS안해주고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복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12-08 01:25:03

본문

배두종합기계에서 예초기 특판 모델 CG_270 특별가격으로 판매해서
시동도 잘걸리고 제품의 가격도 저렴하고.좋다는 그럴듯한 글을 게제해서 
백두기계글을 믿고 (인터넷상)

2012,08,21,구입
 
구입해서 2번째에 사용할려고 시동거는데 시동거는 고리를 잡아당기는데
 이부분의  부품(플라스틱)이 깨졌음.
그래서 AS신청(11.6)를 신청했으나 ,나몰라라함
연락도 안해주고. 불량중국산을 판매에만 열을 올렸지 팔고나면 나몰라라하는
백두기계.
중국산인지 원산지도 얘기안히고. 시동잘걸린다.가격저렴하다. 가격대비 아주좋은 제품이다라고
그를듯하게 글을 올리고 AS도 안해줄수있나요?
거격이 1-2만원도아니고 15만원이나 넘게한 물건이 1번사용하고 2번쨰 사용할려니 깨지는 제품을
팔수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예초기의 하자에 대해 업체에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17:24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17:24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17:21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17:20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17:18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17: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17: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17:14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17:13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17:13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17:08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17:05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17:04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17:02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16:53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16:49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16:45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16:41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처리중

직원의 언행 N
신진선 16:40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16:40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16:39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16:38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16:35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16:34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16:33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16:31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16:30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16:30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1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