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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해상자동차보험의 피해고객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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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미라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12-14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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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21일 새벽(00시경)승용차로 귀가중 뒤에오던 SUV차량이 범퍼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한뒤 입원치료 받으라는 의사의 권유에 입원치료하려 하였으나, 회사에서 입원을 허가하지않아 통원치료 중 2일째 현대측 담당의 합의권유를 받고 합의 후 치료를 위해 병원갔으나, 합의하고 왜 왔냐는 의사의 냉대와 무시에 충격을 받고 치료를 받기위해서는 합의를 하면 안되는구나..를 깨달은 전, 합의한지 10분만에 보험담당과 합의해지 하였습니다.  이 즉시 보험담당이 변경됐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 후로 병원치료 과정에서 병원원무과 직원을 통해 종결사건이라 보험처리 안된다는 말을 듣고 바뀐담당에게 연락하니, 제게는 "한번 합의건이라 전상상종결을 풀 수 없어 표면상 그럴뿐 처리종결이아니니 치료 가능하다" 고 하고 병원원무과 직원에겐  "병원치료도 자주안받고, 종결건은 맞는데 치료는 해줘라" 라고 했습니다.(원무과 직원이 보험담당과 통화 후 제게 해준말입니다) 치료를 자주 안받는게 아니라 업무가 바빠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일하느라 방광염이 올 정도였는데, 사람을 다치게 해놓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책임감 없는 소릴 해대고, 또 맞벌이라 주중에 애를 맡겨놓고 주말에만 아이을 돌보다보니 시간도 없고 주말에 입원해 집중치료받으려해도 2틀은 병원에서 안받아주고 회사는 차라리 누워서 일해라, 입원은 안된다 하는데, 어떻게 제대로 된 치료가 가능했겠습니까? 그래도 전 최선을 다해 치료했고 집에서도 전기치료, 찜질, 사우나(찔질)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도 안 낫고 비오고 바람풀고 추워지면 다시오는 통증은 제가 만들어 낸다는 건지...  서러워 아픈허리부여잡고 눈물흘리며 야근한 설움은 몰라줄망정 현대해상이라는 큰회사의 담당이 할 말인지.. 현대해상에 묻고 싶습니다. 직원들 교육을 그리하나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회사 근처의 중앙정형외과에서 지속 물리치료 받던 중 치료가 장기화 되자 의사가 그러더군요 그만 오라고.. 우리 병원 그만나오라고.. 너무 기분나쁘게 말해서.. 현대해상에서 압력이 들어온건지.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한의원으로 병원을 옮겨 침,찜치료로 받았습니다. 회사와 가까웠기에 최대한 시간을 내어 열심히 다녔습니다. 하지만 침치료를 견디기가 너무 힘들었고 주변 병원의 냉대와 현대해상의 방치로 정형외과를 다시 찾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치료해 보기로하고 전기,찜치료를 계속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충격을 받은 허리는 여전히 좋았다 나빳다. 아팠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상한 겁니까? 현대해상은 제가 꾀병이라도 부리듯 대하고 있고습니다.  '12.여름경 저는 두번째 담당인 고xx과 합의를 위해 연락을 했습니다. 서류등을 요구하며 제가 바빠서 그러니, 혹시 통화가 안되더라고 불쾌해하지 마시고 다시 연락달라더군요.. 합의를 하겠다고해도 여전히 전 현대해상으로부터 방치된 버려진 사람이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고 바쁘다던 본인말대로 제가 연락을 안하자 고xx님은 그뒤로 전화한통 없었습니다.
제 스스로 장애물 걷어가며 치료받고 합의도 챙겨야하고, 교통사고 피해를 당하면 이런겁니까? 현대해상만 이런겁니까? 무시받고 방치되고.. 그래도 그만하자 한번 다친 허리가 정상이 되겠냐 싶어,
'12.12.12일에 그간 치료에도 경과가 없어 합의을 하고자 고xx님에게 전화하니 담당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박신원대리('12.7월부터)로 말이죠.. 오늘 통화가 있기전까지 고xx,박신원대리 모두 담당변경에 대한 문자.전화한통 없었습니다. 2년동안 담당이 송xx, 고xx, 박신원대리로 바뀌었지만, 저를 신경쓴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겁니다. 전 현대해상에겐 유령같은 사람인가 봅니다.  3번째 담당인 박신원대리에게도 제가 전화를 했고 불쾌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12일엔 저를 십분 이해하는듯 2년간 방치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 불쾌하셨으리라 고통이 크셨으리라 공감한다.. 하더군요 그리고 연락하겠다고 하더군요. 언제 연락하실껀데요? 또 제가 해야되나요? 하니 "제가 드릴겁니다." 언제요?  "내일요!"  내일 꼭 주세요 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13일에도 전화는 없었습니다. 박대리의 폰번호까지 휴대폰에 저장해 뒀지만 걸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4일일 전화가 왔습니다.. 어젠 전화를 안하셨네요? 하고 묻자 "어제 전화드렸습니다. 외근나갔다 늦어서 6:30경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하는 겁니다.. 하루종일 휴대폰만 보고 기다렸는데, 그 많은 스팸 전화를 제가 다 어떻게 받는다고. 그리고 2년간 저의 고통을 이해했단 사람이라면 통화가 안되면 문자라도 남겼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래놓곤 오늘에 와서 한다는 소리가 "고객님은 2년간 방치됐다고 하시는데, 현대해상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셨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전 그부분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고객님 하는 말에 대한 증거가 없는데 어떻게 그 말을 믿습니까?"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설, 그간 첫번째 담당인 송xx차장을 제외하곤(것도 딸랑 2틀 담당였죠) 아무도.. 먼저 전화해 살펴준 적 없었고 현대와의 모든 소통은 제가 먼저 해왔는데, 담당으로 지정되고도 내가 전화할때까지 관심조차 없던 사람입에서 나온말이 맞는지 의심스러웠고, 방치한것도 모잘라 이젠 그간 정황에 대한 제 말까지 의심하고 나옵니다. 삼자대면 하자더군요. 참 대단한 현대해상입니다. 2년이라 시간을 모든 정황과 증거를 백지화하기위해 끌어왔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기시작합니다. 현대해상을 대표해 일을 한다는 사람 입에서 이런말이 나오는데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또다시 담당이 변경됐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는 현대로부터 버려지고 매립되어야 하는 쓰레기에 불과한가봅니다. 어디까지 저를 버릴지 이젠 궁급해질 지경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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