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릴같이 심한 소음을 내는 청소기의 반품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필립스전자 ] 안녕하세요? 드릴같이 심한 소음을 내는 청소기의 반품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명자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3-01-08 17:45:08

본문

안녕하세요?  다음은 제가 구입한 필립스청소기에 관한 반품 신청을 위한 항의 내용입니다. -- 이 청소기로 청소를 하면 아파트 거실 바닥이 드릴로 긁는 것처럼 다다다다 하며 울리고 큰 소음을 냅니다. 아랫집에서 도저히 시끄러워서 참을 수 없다고 우리 집으로 올라와 항의를 해서 이 청소기를 이젠 사용하기 힘들어 필립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더니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고 반품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가격이 무려 890,000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반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gs홈쇼핑을 통해 AquaTrio 제품을 2012년 11월 27일에 구입했습니다. 바닥청소는 잘 되는 편이라, 그 동안 시끄러워도 참고 3일에 한 번씩 청소를 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아파트 아래층에 시끄러울까봐 그 사이 날은 다른 청소기를 사용했지요. 그런데 3일에 한 번 청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층 사람이 저희 집으로 올라와 처음에는 참았는데, 이제는 도저히 드릴소린지 뭔지 시끄러워서서 못참겠다고 항의를 했습니다. 저도 이 소리가 위 아래로 바닥이 진짜 드릴소리와도 같아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을 뿐이고. 그래서 이제는 도저히 쓸 수가 없어서 반품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물론 반품기간은 지난줄 알고 있으나 90만원돈이나 되는 비싼 청소기를 사놓고도 사용할 수 없다면 전 소비자센터의 도움을 받고 아니면 쇼핑몰 댓글에 악평을 늘어 놓고서라도 반품을 받을 작정입니다. 정말이지 너무 화가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홈쇼핑에선 청소기의 소음에 대해 전혀 언급이 없었고, 더구나 아래층에서 항의하러 올라 오지만 않았더라고 이런 불만을 토로하지 않았을겁니다. 제발 부탁이니 없는 형편에 7개월 할부라도 해서 청소를 깨끗하게 해 보겠다고 구입했는데 이런 힘든 상황을 겪게 된 점을 이해해 주셔서 반품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로봇청소기라고 대체해 주시면 만족을 하겠습니다만. 너무 아까와요. 아쿠아청소기가 너무 고가라. 아뭏든 어떻게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이 안된다는 말씀은 하지 마시구요. 어떻게든 대처할테니까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저희 아파트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어요.
답장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청소기의 심한 소음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