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모비스 ] 현대모비스의 차량 부품 공급 자연에 따른 국민 피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현진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25-02-21 10:30:58

본문

∙지난 2024년 12월 04일 차량(아이오닉) 사고로 인해 보험처리 후 정비업체에 사고 차량을 입고하였습니다.
∙입고 당시 정비업체에서는 해당 자동차 부품(등속조인트(드라이브 샤프트) 우측, 49501G7100)이 조달되지 않아 정비 시간이 2주 정도 소요될 수 있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비업체는 2개월이 훨씬 지난 현재까지 부품이 조달되지 않아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현대모비스 고객센터에 여러 번 전화하였으나 현대모비스는 ‘현재는 부품이 없다. 언제 생산될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서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라는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자동차 회사로부터 A/S 부품에 대한 책임을 위임받아 거의 모든 국산 자동차의 순정 부품의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공익성과 공공성을 가진 기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위임받은 국내 자동차의 A/S 부품에 대해 부품의 공급 일정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수리를 의뢰한지 80일이 지났습니다. 2달 이상의 기간 동안 개인적인 불편함은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평소 40분의 출근 시간이 버스와 기차를 이용하여 1시간 40분이 소요됩니다. 자동차 없는 일상은 삶의 질을 엄청나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의 A/S 부품 공급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는 비단 저뿐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공익성을 가진 한 기업의 방만한 재고관리 실패로 인해 국민이 겪어야 할 피해를 생각하면 하루빨리 기업에 시정조치와 관리 감독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국민의 불편함이 해소되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2026-06-17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2026-06-17
1523247 자동차 롯데렌터가 김수진 2026-06-17
1523246 서비스 주) 아이엔지스토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서울서초-1588호 김민규 2026-06-17
1523245 생활가전 하나인더스트리

처리중

A/S기간
조수연 2026-06-17
1523244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은하 2026-06-17
1523236 기타 이룸헤어 우산점 최애란 2026-06-17
1523223 항공·여행 삼쩜삼 이정우 2026-06-17
1523215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김수정 2026-06-17
1523213 기타 TITF카라반 최원수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