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프리 영화예매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네프리 영화예매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린식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2-08-17 10:59:27

본문

뚜레쥬르에서 받은 영화 예매권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식회사 유진상사에서 발행하고 브랜드는 씨네프리(Cinefree)라고 합니다.
고객센터는 1644-3011입니다.

예매권은 1인용이고, 2인용으로 예매하려면 9900원을 따로 결제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요일 오전에 금요일 저녁 9시 15분 영화를 예매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목요일 오후 7시에 매진되어 취소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매진시에 취소되는 예매권이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괜히 시간약속 잡아두었다가 허탕치고 예매하느라 골탕먹고 이건 고객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부가세까지 포함하여 결제되었는데, 취소되었다는 카드결제는 아직도 취소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1인표에 대하여는 결제를 따로 하였는데, 좌석이 있으면 결제가 즉시 이루어져야 정상입니다.

예매가 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늦게 남는 좌석으로 하려는 것은 얄팍한 상술이지 결코 예매도 아니고,

(좌석도 예매시에 선택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가장 끝까지 남아 있는 나쁜 좌석으로 하려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받은 1인용 영화예매권으로 1명추가 결재후 예매하셨는데 매진으로 취소되었다면서 카드취소는 하지않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관련업체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조속한 카드결재 취소요청을 하시기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1518447 유통 쿠팡 임영미 2026-06-08
1518446 생활용품 위드금창 (금창산업) 박정은 2026-06-08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