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 경산지점 17번기사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 경산지점 17번기사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민채
  • 조회수 : 1,369회
  • 작성일 : 12-02-16 10:09:52

본문

갤럭시 S2를 작년 5월에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는 6월달부터해서 벌써 한달에 한번씩
어제는 7번째 방문이였습니다.
첫번째 수리
두번째 수리
세번째 수리
네번째 수리
(세번째 수리는 하고 나오자마자 다시 안됨.
토요일이여서 다음주 월요일날 퀵으로 발송해서 퀵비용까지 본인이 부담하였습니다.)
다섯번째 수리 , 퀵비용발생, 메인보드 교체
여섯번째 수리,  퀵비용발생, 메인보드 교체

여섯번째 수리가 마치고 핸드폰을 받았을때 받는 순간 또 같은 증상
일곱번째 수리 들어가기 전까지 동영상, 같은증상이 나올때마다 화면 캡쳐를 했습니다.
그리고 몸이 너무 아파 회사를 조퇴하고 병원갔다 오는길에
이때 아니면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서 서비스 센터를 들렸습니다.

일곱번째 수리, 증상을 눈으로 확인해야한다고 함.
동일 증상이 3번 일어나면 교환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동일 증상으로 부품을 3번 이상 갈아서 사용해보고 안되면 교환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또 메인보드를 갈아야하며 그리고 대처폰을 구해서 퀵으로 보내준다고
미안한 표정하나 없지 아주 낭창하게 말하였슴.
아픈것도 서러운데 내가 풀편해서 간 7번째의 서비스센터
너무 화가나고 서러운나머지 눈물이 펑펑났습니다.
눈하나 깜짝안하신 17번기사분
결국 화가난 저의 남자친구가 눈앞에서 그 핸드폰을 던졌습니다.
산산조각났습니다.
윗사람으로 보이는 분이 오셨습니다.
결국 보상 못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교환사유는 되는데 핸드폰을 파손해서 안된다고.
그럼 파손되기전에 교환사유가 되는데 왜 교환을 안해주고 사람을 이렇게 울게해서
핸드폰이 저지경이 되어야했을까요?
알겟습니다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 윗사람은 이렇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 일의 모든 담당은 17번 기사분.
단 한마디도 없으시더라구요.

정말..
서비스센터 기사분은 수리만 하시고 서비스는 안하시나봐요
저는 그분의 사과를 꼭 듣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수없이 수리를 받는 과정에서 제대로 확인조차 하지않으면서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억울하고 화가많이 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489 유통 쿠팡 이용주 2026-04-07
1500488 유통 쿠쿠몰 임희권 2026-04-07
1500487 유통 서브마켓 윤현정 2026-04-07
1500486 유통 현대 이지웰

처리중

함량 미달
배권열 2026-04-07
150048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윤선 2026-04-07
1500484 항공·여행 아고다 정충서 2026-04-07
1500483 식음료 목우촌 김일중 2026-04-07
1500482 생활가전 쿠쿠 원정환 2026-04-07
1500481 기타 쿠팡 노혜원 2026-04-07
1500480 유통 쿠팡 이규선 2026-04-07
1500479 유통 주식회사엔제이월드

처리중

제빙기
이윤지 2026-04-07
1500478 항공·여행 트립닷컴 한두희 2026-04-07
1500472 생활가전 LG전자 서디도 2026-04-07
1500471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은희진 2026-04-07
1500470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김하은 2026-04-07
1500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68 기타 아르떼의원(울산) 조판경 2026-04-07
1500467 생활용품 슈마커 변영실 2026-04-07
1500463 유통 https://youtube.com/channel/UCH-puw2whggQKYltMLGbnPQ?si=wi0Qeu3SJWfPbhmk 신민재 2026-04-07
1500462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준 2026-04-07
1500461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김은정 2026-04-07
1500457 서비스 XBOX 정도현 2026-04-07
1500456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수리지연
김영호 2026-04-07
1500454 통신 LGU+(주)행복아이티 한승희 2026-04-07
150045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숙 2026-04-07
1500450 유통 라익미전자 윤재훈 2026-04-07
15004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훈 2026-04-07
1500446 생활가전 스파알

처리중

제품고장
이경미 2026-04-07
1500444 유통 크림 KREAM 천희주 2026-04-07
15004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