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손상ㆍ유리파손ㆍ중문에 발끼어다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평동 인테리어(최현) ] 가구손상ㆍ유리파손ㆍ중문에 발끼어다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 효주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26-04-02 17:47:11

본문

두번째 올립니다ᆢ
원래  인테리어 하기전 일주일전부터 자재를 복도앞에 유리를 그리 두시는게 정상범위입니까?
그때도 불안불안하였고
저희 밖에 분리수거 가구가있습니다 그가구도 지금 다긁혀있구요

일단
제일무서운건
남자두분이셨고
엘리베이터에녹화가 되어있을껍니다
계쇠돈을더댤라
먼저있던 중문이 엘베에 싣어 지지않는다
해보나마나다
사다리차불러야듼디ᆢ
전 일이있어 나가야하는데ᆢ
시도조차 안하시려는거 제가 부탁부태드렸습니다
울아이들이
둘다  그날 있는날이여서
다들었고ᆢ
사람사는집에
신발신고  그리다니는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지만ᆢ제기 좋게좋게 얘기했습니다
동네분이고
해서
엥간함 좋게 넘어가러했는데ᆢ
사과도안하시고 유리도 모른척하고 밖에 널버려잇는 톳밥들ㆍ가구손상ᆢ에 넘 화가 나서
첨엔 저두 소장을 내겠다ㆍ반을 돌려달라했다가 ㅠ 동네주민얘
서로불편하니 유리값 20만원만 돌려주면 우리가 다시하겠다하니ᆢ
우리인테리어(최현)와는 상관없으니 중문업체 번호를 보내시면서
그쪽에서 받으라고 하십니다ᆢ
이게 맞는경우입니까?
돈백만원에ᆢ
현금영수증발급도 안해주시고
이리 앏게 시공하는 중문도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우리는 그날이후 무슨 해꼬지라두 할까봐 ᆢ시시티비를 설치해두었고
아직도 다음 공사하실 타일은
우리집문앞에 있어서 저는 매일 용역(청소)업체에 부탁드리고 있는중입니다ᆢ01025156697(최현ㆍ인테리어업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89 통신 KT스카이라이프 박진호 2026-04-22
1504686 생활가전 살림하다 김원우 2026-04-22
1504685 생활용품 동서가구 오유진 2026-04-22
1504684 항공·여행 야놀자 문은지 2026-04-22
1504683 생활가전 살림하다 김원우 2026-04-22
1504682 유통 G마켓 한동선 2026-04-22
1504679 유통 G마켓 이다윤 2026-04-22
1504677 기타 (주)이지스틸 구희선 2026-04-22
1504675 유통 펄세스몰 박수현 2026-04-22
1504674 유통 쿠팡 윤하진 2026-04-22
15046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태한 2026-04-22
15046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김선숙 2026-04-22
1504667 생활용품 아이다코스메틱 고객 2026-04-22
1504659 생활용품 (주)막스앤 윤장웅 2026-04-22
1504658 기타 올케어 종합설비 김윤덕 2026-04-22
1504657 기타 함종기 함종기 2026-04-22
1504656 통신 KT 김범수 2026-04-22
1504655 기타 제주패스 김윤경 2026-04-22
1504654 생활용품 (주)막스앤 윤장웅 2026-04-22
1504651 서비스 UPS 이용재 2026-04-22
1504648 유통 에어박스 이삼일 2026-04-22
1504638 유통 워킹코코

처리중

워킹코코
최민승 2026-04-22
1504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636 기타 Emotion 김유경 2026-04-22
1504632 금융 신한카드 조용균 2026-04-22
1504629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630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625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622 생활가전 브레빌 김현진 2026-04-22
15046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자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