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영
  • 조회수 : 690회
  • 작성일 : 13-02-18 18:20:59

본문

한샘에서 1월에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상판이 유리로 된 식탁입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유리가 깨지면서 집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2월 초에 에이에스센타에 전화를 했고 한샘 직원분이 나와서 교환 또는 환불을 해주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월 말인데도 전화 한통 없으시고 에이에스에 전화하니 금요일에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유리 깨진 식탁이 3주째 집에 있고 심란한 마음에 빨리 철수 해주시던지 약속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금요일에 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에이에스센타에도 몇 번을 전화해도 아무대답이 없으시고 정말 답답합니다. 한샘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했는데 정말 사람 질리게 하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식탁의 유리파손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더니 지연시키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079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5
1497078 기타 아쿠아워시 셀프빨래방 부안점 김동한 2026-03-25
1497077 기타 아이오마 강남점 김경희 2026-03-25
1497076 유통 카카오쇼핑 옥지영 2026-03-25
1497075 기타 청소의즐거움 장미희 2026-03-25
1497074 생활용품 Well247 페이스튠핏 김미숙 2026-03-25
1497073 기타 (주)연우 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조기하 2026-03-25
1497072 서비스 시장안 그린마트 이은희 2026-03-25
1497071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김중희 2026-03-25
1497070 유통 인스타판매자

처리중

의류
박미옥 2026-03-25
1497067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8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9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6 식음료 중국성 우문형 2026-03-25
1497065 통신 PLO Technology US Limited 김흥배 2026-03-25
1497064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지우 2026-03-25
1497056 통신 LGU+ 이조우 2026-03-25
1497055 기타 카카오톡 최윤우 2026-03-25
149705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호 2026-03-25
1497052 서비스 런드리고 강시운 2026-03-25
149704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불량제품
김경임 2026-03-25
1497046 생활가전 현대 큐밍 정수기 신상미 2026-03-25
1497036 항공·여행 아고다 정의섭 2026-03-25
1497035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혜 2026-03-25
1497034 생활가전 동우상사유통 주식회사

처리중

허위 광고
이상형 2026-03-25
1497033 생활용품 마켓비 이상철 2026-03-25
149703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한승우 2026-03-25
1497030 기타 당근 스토리 제주지영이네감귤농장 임지호 2026-03-25
1497029 생활가전 쿠첸 이범수 2026-03-25
1497024 기타 마이리얼트립 ((raha praha s.r.o)) 김성진 2026-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