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빵원누수 ] 사기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원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26-02-25 11:36:31

본문

집에 누수가 생겨 탐지요청하였고, 탐지비용 77만원 선지급 요청하여 지급하였으며,
탐지후 씽크대 하부 온수배관 문제로 판단하여 수리요청. 견적서 받음
기존 누수공사시 100만원 안밖이던 견적이 이 업체에서는 2배이상 나와서 견적문의요청.
기사는 견적은 본사에서 낸다고 본사에 문의하라고 해서 본사에 전화하니 할아버지 한분이 받으셔서 기사와 얘기하라고함
2배이상 높은 견적에 대해서 설명해줄 사람도 없고 본사도 없음.
네이버상에 수십개의 지점이 나오는데 전화연결 하나도 안되고 거리뷰에도 업체는 안보임
추후 수리 안하기로 하고 소견서 요청. 본사검토후 직인날인 해야해서 일주일 걸린다고함.
본사 연락처는 안알려줌.
견적서상의 연락처로 다시 연락하니 이걸로 여기저기 계속 전화하냐고 함.
지점이라고 등록되어 있는곳에 다 전화했는데 그 전화가 다 한곳으로 오나봄.
제가 사기 아니냐고 했더니 기분나쁘다고 소견서도 안준다고 함.

제가 요청드리는 사항.

1. 빵원누수라는 체인점의 실체
  (인터넷상의 지점이 실체없는 거짓이고 네이버상의 홍보가 과대홍보라면 사기라고 봅니다)
2. 탐지비 77만원을 주고 탐지를 받았는데 확신한 결과에대한 소견서, 동영상. 사진 요청

고발합니다.
확인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46 유통 GS홈쇼핑 박찬희 2026-02-24
1489539 유통 쿠팡 노유진 2026-02-24
1489538 기타 크롬 손제우 2026-02-24
1489537 유통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6 기타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5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정아 2026-02-24
1489534 통신 LGU+ 조해미 2026-02-24
1489533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불량처리
원종애 2026-02-24
148953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남규 2026-02-24
14895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30 기타 TAKEMEHOM 이한용 2026-02-24
1489529 유통 신세계홈쇼핑 권병섭 2026-02-24
1489528 식음료 디케이미 박은희 2026-02-24
1489527 생활용품 유투브백여사채널에서구입 권문송 2026-02-24
1489526 생활용품 블랙야크 한기돈 2026-02-24
1489525 유통 당근마켓 석영자 2026-02-24
1489524 유통 팀에잇 김윤재 2026-02-24
1489523 생활용품 쿠팡 김미정 2026-02-24
1489522 식음료 케이티 알파쇼핑 이성호 2026-02-24
14895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태준 2026-02-24
1489520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9 기타 젤루야플라워 숙대점 염채영 2026-02-24
1489518 유통 중고나라 황사랑 2026-02-24
1489517 생활가전 롯데 묘미 렌탈 박영수 2026-02-24
1489516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찬섭 2026-02-24
1489514 통신 SK텔레콤 손동일 2026-02-24
1489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12 생활가전 LG전자 서현덕 2026-02-24
1489511 기타 세스코 정현용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