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고객 필요없다고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고객 필요없다고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1,173회
  • 작성일 : 12-02-22 06:56:20

본문

인터넷에서 바지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살이쩌서....근데 물건이 1_2Cm 차이가 아니라 너무 많은 차이가나서 싸이즈표기가 너무 좀 이해가 안가서 싸이즈 문의 하려고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이런고객 필요없다고 당신같은사람 필요없다고 말하는거에요 인터넷에서 판매한다고 이래도 되는건가요..그리고는 바지가 필요해서 산거냐면서 오히려 저를 나무라기시작 하더군요..이런막말..을..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환불을 반복하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좋지 않냐고 저도 환불하면 환불비 드니깐 문의한거라한것뿐이라고 다시애기 했너니  당신같은 사람 많다고 그런사람들 필요없다고,그래서 어쩔수없이 바지를 환불 했는데 택배사에서 가지고 갔고 수거확인까지 되었는데..
2월8일 사고 13일 에 수거해간 환불비가 아직도 입금이안되고 있어여 고의성이 너무 보이는데  어떻하죠
참고로 G마겟에서 산것이고 거의 10년정도 이용했고 많이 이용해서하면서 이런적이 없는데 G마켓에 문의
해도 판매자가 처리를 안해주어서 그냥 당하고만 있네여...보통 2,3일 이면 해결이 되는 부분인데..
단순히 싸이즈문의 했다가 이런고객 필요없다는 일방적인 이런 상황을 이해가 안가고 당해야하며..일부러
환불비 까지 입금 안시키고 당해봐라 하는거 같아요...통화내용도 어의가 없서 녹음 해났거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바지구매후 사이즈문제로 반송하셨는데 불친절한 행동을 하면서 환불은 하지않고 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413 기타 감마 https://gamma.app/ko 이상건 2026-03-04
1491412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역북점 류성열 2026-03-04
1491410 기타 해품짬 송호종 2026-03-04
1491409 기타 월드크린 (광명시 하안동 세탁소) 김지영 2026-03-04
1491408 기타 스픽 speak 언어학습프로그램 강미나 2026-03-04
1491407 유통 두잇연구소 김소원 2026-03-04
14914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402 자동차 한국지엠 박기남 2026-03-04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1491358 유통 Tcl 일렉트로닉스코리아 유한회사 김영우 2026-03-04
1491357 금융 흥국생명 차의진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