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 AS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해피콜 ] 후라이팬 AS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신
  • 조회수 : 667회
  • 작성일 : 13-05-06 10:22:48

본문

2012년7월 홈앤쇼핑을 통해 해피콜 블랙애디션 후라이팬 셋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후라이팬 하나가 유독 식품을 조리할 때마다 너무 붙는 현상이 있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해피콜 후라이팬은 쇠로 빡빡 긁어도 괜찮다고 방송하며,절대 눌러 붙지도 않으며,방송에서 판매할때 1년간의 AS기간을 명시하며 그 안에 무슨일이 있으면 다 처리 해 줄거 처럼 판매를 합니다.
제가 사용을 험하게 해서 기스가 있는 상황이라 해도 이와 같다면 품질보증기간으로 인해서라도 어떻게 해 주셔야 할텐데 저는 그리 사용하지도 않았고 상태도 아주 깨끗한 편입니다.
그런데 도저히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업체는 홈쇼핑을 통해 샀으니 거기로 전화를 하라해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홈쇼핑은 업체에 문의하니 그런 건을 어떻게 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판매만 하고 나서 나몰랄라 하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고 소비자 고발센터나 보호센터 쪽을 알아보겠다고 했더니 급하게 다시 업체랑 연락을 해보고 연락 해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서 업체에서 먼저 받아보고 교환 해 주겠다고 해 놓고는 돌아온 물건을 제것을 그대로 다시 보냈더라구요.그래 너무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업체에서 제 과실이라고 그냥 보냈다고 하셨다는 서로 핑계를 대기 바쁘더라구요.그러더니 다시 또 보내 보라고 달래길래 다시 한 번 믿고 보냈습니다.그런데 일주일이나 지나서 온 전화는 또 똑같은 말이더라구요.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안될거 같으면 처음부터 아예 안 된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러면 품질보증기간은 왜 있는 것이며,그리고 그럴 방송 중에 그렇게 어필해서 팔면 안 되는거 아닌가요? 후라이팬을 다시 못 써도 좋습니다.그런데 너무 우롱당한거 같고 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는 곳도 막을 수 있으면 막고 싶습니다.그리고 정말 이 상황이 제가 틀린건지 업체들의 횡포인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교환을 해준다고하여 반송하셨는데 처음제품 그대로 배송되어 왔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314 유통 Quimlla.com 서호연 2026-03-30
1498313 항공·여행 아고다 김정미 2026-03-30
1498312 자동차 (주)고물상 중고차 김길용 2026-03-30
149831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유나 2026-03-30
1498310 기타 Fix it 맥북수 황영기 2026-03-30
1498309 기타 누수일번지 박영수 2026-03-30
1498308 기타 올팜에서산해직송 이희태 2026-03-30
14983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0
1498306 생활용품 바이스퀘어 조남규 07045817133 황정주 2026-03-30
1498305 유통 퍼센트랩 홍성택 2026-03-30
1498299 건설 하우드시스템 조은하 2026-03-30
1498296 기타 목포 브라운도트호텔 평화광장 점 김수진 2026-03-30
1498295 통신 SK텔레콤 신경화 2026-03-30
1498294 유통 KT알파쇼핑 정영길 2026-03-30
1498293 생활용품 프리파라

처리중

용기변형
임진이 2026-03-30
1498292 생활용품 리비니아 권용준 2026-03-30
1498291 금융 메리츠화재 양승권 2026-03-30
1498290 기타 내궁마켓 박수지 2026-03-30
1498289 식음료 쿠팡 일만냥

처리중

가격
엄미선 2026-03-30
1498288 기타 쿠팡 김도경 2026-03-30
149828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돈황령
김옥화 2026-03-30
1498285 항공·여행 아고다 이효정 2026-03-30
1498284 식음료 라라누룽지 고유진 2026-03-30
1498283 유통 쿠팡 복현일 2026-03-30
1498282 생활가전 교원 늘푸른어린이집 2026-03-30
1498281 유통 마켓컬리 전은미 2026-03-30
1498280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30
1498279 생활용품 제리데코 조혜미 2026-03-30
1498278 생활가전 에코백스 이지연 2026-03-30
1498277 생활가전 세스코 김가연 2026-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