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고기가 왔는데 환불을 일부만 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상한 고기가 왔는데 환불을 일부만 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26-03-17 18:46:19

본문

지마켓에서 농협한우를 Haccep 인증 표시를 보고 구매했는데 한봉지는 상품의 상태가 냄새가 나고 색이 갈색으로 변해서 받자마자 환불신청을 했는데 개봉한 한개만 환불이 되고 나머지 개봉하지 않은 한봉은 환불이 안 된다고 합니다.냉장 한우이고 같이 도착한 상품이면 같은 품질일텐데 하나 값만 환불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전에도 이렇게 배송이 왔는데 번거로워서 참다가 해썹인증 보고 산 물건도 이런 상태라 도착하자마자 지마켓에 연락해서 상담직원이 그대로 냉동에 넣었다가 보내라고 해서 보냈는데 이제와서 판매자가 한개값만 환불한다고 해서 어쩔 수가 없다는 무책임한 답만 반복합니다.
같은날 온 고기인데 색깔이 좀 낫다고 괜찮을 수 있나요? 유통기한도 표시 되어 있지 않았는데 어떻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까?
지마켓도 둘다 냉동해서 보내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어쩔 수가 없다는 말만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619 기타 BeeShort 박수아 2026-02-24
1489618 생활가전 교보문고 송지은 2026-02-24
1489616 기타 토탈냉동 이지영 2026-02-24
1489611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608 유통 w홈쇼핑 장은희 2026-02-24
1489607 기타 플랜에이치 신내점 김태인 2026-02-24
1489600 기타 플렛폼 주식회사 리뷰 김미영 2026-02-24
1489597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95 식음료 베지테리컷 서민정 2026-02-24
1489594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4
1489593 항공·여행 야놀자 박효은 2026-02-24
1489581 유통 숨고 양경선 2026-02-24
1489577 기타 N크린 신연임 2026-02-24
1489576 생활가전 제로바디 도철호 2026-02-24
14895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66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564 유통 ㄱ루루동이 김형규 2026-02-24
1489556 생활용품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또또삼스토어 최미진 2026-02-24
1489555 생활가전 대우전자 박주희 2026-02-24
1489554 유통 쿠팡 김민정 2026-02-24
1489550 기타 유투버 도도옷니 김미숙 2026-02-24
1489549 기타 CU 청마루점 김종한 2026-02-24
1489546 유통 GS홈쇼핑 박찬희 2026-02-24
1489539 유통 쿠팡 노유진 2026-02-24
1489538 기타 크롬 손제우 2026-02-24
1489537 유통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6 기타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5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정아 2026-02-24
1489534 통신 LGU+ 조해미 2026-02-24
1489533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불량처리
원종애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