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
  • 조회수 : 1,198회
  • 작성일 : 12-02-02 19:41:32

본문

온돌용 불량 XL파이프 구입주의

ο 2005년 5월, 저희집 온돌 바닥에 XL파이프 배관공사를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온돌바닥에서 누수가 발생되어 확인한 바, XL파이프 2개소(사진4)에서 누수가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누수된 XL파이프(사진1)의 상태를 확인한 시공자와 누수탐지자는 XL파이프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ο 그러나 XL파이프 생산처(사진2)인 “미광인더스트리㈜”에서는 XL파이프의 하자가 자외선 또는 열에 의한 산화로 발생했고, 유통과정에서 발생한 하자이기에 책임이 없다는 답변입니다.
  동 XL파이프는 2004년 생산(사진3)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ο 시공자(김 OO)는 저희 집 공사 당시 XL파이프 100타를 제조사(미광인더스트리㈜)에서 직접 구입하였으며, 지난해 10월말경 제조사의 담당자로부터 XL파이프 구입처에 관한 전화문의를 받고, 제조사에서 직접 구입하여 바로 시공했음을 알렸다고 합니다.

ο 이러한 사실관계로 볼 때 불량 XL파이프는, 제조사의 생산공정 또는 제품 출하 전 관리상의 문제로 발생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난방 시공 시, XL파이프 선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임OO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돌바닥 누수로 인해서 배관공사를 하셨는데 파이프자체 문제로 밝혀졌는데도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파이프에 대한 책임은 제조업자에게 있지만, 계약 상대방인 설비업자가 책임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가 특정 배관 자재를 지정하여 공사를 의뢰한 것이 아니라 설비업자가 임의로 선택하여 시공한 것이라면 설비업자는 불량자재를 선택하여 시공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소비자는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량자재를 교체하여 재시공 할 것을 설비업자에게 요구할 수 있으며, 누수로 인하여 발생한 재산상의 손실이 있으면 이에 대한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강승준 2026-06-01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