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예매 후 아직도 취소를 안해주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시민회관 ] 공연 예매 후 아직도 취소를 안해주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미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3-09-03 14:14:2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8월 2일 부산시민회관 공연 관람일 11월 23일 (토) 연극 레미제라블을 예매 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일이 생겨서 관람이 힘들 것 같아서 8월 26일 취소를 하였습니다.
취소 규정상 공연 전 7일 10%수수료 공제 후 환급 규정외에는 다른 말도 없었고, 다년간의 공연 예매 및 몇년간의 부산시민회관 특별회원 경험상 2달여 전의 공연 취소에는 무리가 없다 믿었습니다.
26일 오후 시민회관에서 연락이 와서는 카드사에 지불한 3.3%의 수수료를 고객이 부담을 해야 취소가 완료되며, 제가 취소한 자리를 다른 사람이 예매를 하기 전까지는 보류 상태가 되어 환불이 어렵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취소했던 자리를 다음 사람이 예약하지 않으면 전 영원히 환불이 안되는 건가요?
그 어느 공연사이트에도 이런 규정은 없습니다.
카드 사용이 대중화된 지금 시대에 카드수수료 부담을 고객에게 돌리고 환불이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럼 일단 공연은 취소 하고 환불 조치 하겠다고 하더니 일주일째 소식이 없어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8월 말일자로 직원이 그만두어 내용을 모르겠다고 하면서 예약내역이 없다고 합니다.
기존 직원이 취소하면서 전부 삭제를 시킨 것 같다고 하면서, 확인을 해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똑같은 소리를 합니다. 카드 수수료를 부담하면 취소 처리를 해주겠다고요.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할 따름입니다.
아직도 카드사에선 취소 전표가 넘어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공연 취소 금을 환불 받기 위해서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서 자기는 카드사에 요청을 했으니 일단 기다리라고 합니다.
한달 두달 시간이 지나 공연 취소 수수료까지 물을 셈인가 봅니다.
예약 시스템인 엘지 유플러스 탓이라고만 하는데, 다른 여타 사이트에서도 그 시스템을 사용하는 곳이 많으나 여기처럼 그렇지 않습니다.

빠른 처리와 징계 부탁 드립니다. 더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매하신 해당공원 취소시 카드수수료를 부담해야한다고 하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람권 구입후 소비자사유로 환급요구시,공연일 10일전까지 : 전액환급,공연일 7일전까지 : 10%공제후 환급 ,공연일 3일전까지 : 20%공제후 환급 ,공연일 1일전까지 : 30%공제후 환급단, 공연일 3일전까지 예매당일 취소시 : 전액환급 입니다. 사업자의 신용카드수수료 공제는 부당한 것 임.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사업자는 가맹점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2026-06-18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2026-06-18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2026-06-18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2026-06-18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