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비엠비 ] 과도한 금액 형편없는 시설의 에어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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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미향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26-06-27 08: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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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암스트롱 ,윤진 암스트롱(임산부), 테디암스트롱(17개월) 가족이 6월7일부터 6월21일까지 에어비엠비를 통해 한국여행을 왔습니다,
윤진암스트롱은 10살에 영국에가서 한국어를 할수는 있으나 가족들하고도 얘기는 소통이 잘 안되는 상태입니다
외국인들과 같은 공간에서 살기 어려워 그쪽에서 에어비앤비를 구해서 알아서 귀국한 상태였습니다
일정도 알아서 움직이고 가끔 만나서 식사 정도 하는 상태였습니다
아기를 따로 재워야해서 방이 여러개 있는걸 구했습니다
인터넷상에 올린 매물은 허위매물처럼 상태가 달랐고 냄새도 좀났고 아기방으로 정한 방은 에어컨이 작동이 안되서
아기가 더워서 밤새울었다네요
이중 대문중 바깥 대문은 잘 안잠궈서 주인한테 얘기했더니 에어컨과 대문은 다음날 사람을 보내서 고쳐준다해서
와서 고쳐줬다는데 바깥대문은 여러번 손을대야 문이 잠궜고 에어컨은 시원하지 않아서 결국 방하나는 사용이 불가하였습니다
준비한 이동식 아기 침대는 아기 침대까지 다른 방으로 옮겨서 옮겨서 아기를 재웠고
주방겸 복도겸인 곳은 바닥이 너무 딱딱해서 도저히 걸을수가 없어서 슬리퍼를 가족 수대로 구입했습니다
세탁기는 너무 더러워서 근처 빨래방에서 세탁을 했습니다
아기 이유식때문에 호텔보다는 주방이있는 집을 구한건데 주방이 너무 더럽고 벌레들이 다녀서 음식을 해 먹을 수 없었습니다
벌레는 너무 빠르게 다녀서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화장실 문도 잘 안 잠궜습니다
2주 일정이고 시간이 빠듯하고 스케줄 짠대로 움직이다보니 바쁘기도 했고 어떻게해야하는지 몰랐서 다시 집을 구하고 이동하고 시간 누수되는게 어려워서 짜여진 일정탓에 그냥 버티다 가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본인들은 그냥 잘 버티고 잠만 자고 갈려고 했는데 17일 외출했다 돌아오니 곰팡이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집안을 살펴보니 방마다 에어컨 벽등에서 너무 심한 곰팡이가 생겨서구토가 났습니다 .도저히 숨을 쉴수없어서 ....
가족들도 집에 안가보고 근처에서 픽업 정도하다보니 내용을 몰랐고 의사 소통의 문제로 상황이 이런줄 모르다가
17일 짐을 내려주려고 집에 들렸다가 너무 심한 냄새에 놀라서 옮기기를 제안했습니다
급히 여러사람 연락돌려서 지인 집으로 이동했고 2일간은 펜션을 얻어서 묵게했습니다
나머지 기간은 가족들이 집을 내어주고 가족들은 다른 친척집으로 이동하고 복잡했습니다
수년만에 임신해서 한국 음식을 먹으려 방문했는데 한국의 나쁜 기억을 가지게 되었고 에어비엔비 측에서는 72시간이 지나서
도움을 줄수가 없다 하고 암스트롱 가족은 21일 출국하여 리야드로 돌아갔습니다
서로 소통이 잘 안되다보니 내부 찍은 사진이 늦게 와서 이제야 글을 쓰게 됐네요
소비자 보호원에서 잘 중재하여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소 서울 마포구 고산5길14
첨부파일
- 에어비엠비.jpg (2.3M) DATE : 2026-06-27 08:04:53
- 에어비앤비영수증.pdf (52.8K) DATE : 2026-06-27 08:04:53
- KakaoTalk_20260622_014206481_02.jpg (3.7M) DATE : 2026-06-27 08: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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