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설치 명의도용 및 명의자 확인안한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설치 명의도용 및 명의자 확인안한 통신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960회
  • 작성일 : 12-05-01 12:20:1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40대의 가정주부입니다.
한 1년전에 남편이 아내인 저 모르게 인터넷을 설치 했습니다.
남편은 우리가 거주하는 곳에 설치를 한 게 아니라  다는 주소지에
설치를 해 주었습니다.  친구에게 설치를 해 준 것입니다.
설치 당시의 상황은 전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 요금이 미납이 되고 대여했던 기기들을 분실하면서
통신사에 손해를 끼치게 되고 통신사에서 채권추심기관으로 넘어가서야
본인인 저에게 독촉과 신용상의 문제가 발생하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남편을 명의도용으로 고발함과 같이 통신사도 명의 확인을 게을리 한 점을 문제 제기 합니다.
남편이 남의 집에 아내명의로 인터넷을 설치해 주면서 사용하는 사람은 친구이고 서류작성은 남편이
하고 요금 납부 통장은 또 다른 제3자로 해놓았던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통신회사도 어떻게 비싼 장비를 대여해 주면서 본인 명의를 확인도 없이
인터넷을 설치준 데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주소지에 설치를 했다면 당장 알수 있는 상황이지만
제가 모르는 주소지에 나모르게 설치된 것을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통신사에서는 전화도 없었어요?
사실 전화도 남편의 전화가 등록되어 있었어요.
통신사(엘지유플러스)는 이름도 전화번호도 주소지도 다른데  이득만 생각하고 나중의
문제는 나몰라라 하는 무조건 인터넷을 설치한 겁니다.
지금 남편과 그때 사용자들은 모두 책임 회피하는 바람에
고스란히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고 무조건 명의 도용신고를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고를 할려고 신고할 수 있는 곳을 몇번이나 문의했지만 번번히 엉뚱한 곳을 연결해
줍니다.  명의도용신고를 받지 않는 대리점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현제 저에게 추심기관에서 법적절차 예고 통보서가 발송이 되었는데
금액애(\834,890)입니다.
인터넷 미납요금과 장비값이 합쳐진 금액이랍니다.
단 한번도 본적도 없고 쓴 일도 없는 제가 이금액을 부담한다는 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전 경제적 능력도 없는 사람이며 기초수급자로 겨우 겨우 생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 남편도 밉고 엘지유플러스도 원망스럽습니다.
제가 타 통신을 사용하는데 그쪽은 인터넷 설치기사님이 서류작성에 본인 서명확인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주민등록증 까지 확인요청을 하셨는데 그렇게 해야지만 도용을 막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신랑이라도 도용을  할수 없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 남편은 교도소에 들어가 있고 혼자 힘든 상황에 빠져 있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편분께서 동의없이 인터넷설치를 다른곳에 해놓고 청구지는 제보자님앞으로 해놓아 미납금을 고스란이 부담하셔야하는 상황이시라니 매우 억울하시고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원칙적으로 본인은 가입한 사실이 없는데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로 제3자가 가입했다면 미납요금을 납부할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명의도용에 대해 해당 통신회사의 고객센터에 신고하여 요금청구를 중지하도록 하고, 도용자의 인적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하여 소비자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사업자도 가입 시 본인 여부 확인을 철저히 했어야 하나, 소비자에게도 주민등록증의 관리 소홀 등 일부 책임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854 기타 service@mail.pooqwer.com 김미정 2026-06-02
1515846 유통 G마켓 서선영 2026-06-02
1515839 휴대전화 153 영어 조합 법인 장시온 2026-06-02
1515837 기타 삼천리자전거 경기도 광주점 장혜림 2026-06-02
1515836 유통 제일헬스사이언스 문성열 2026-06-02
15158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해준 2026-06-02
1515829 기타 우리유황온천 박미례 2026-06-02
1515826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관 2026-06-02
1515824 생활용품 krbysyhb 양미 2026-06-02
1515822 통신 KT 박세주 2026-06-02
1515821 건설 현대엔지니어링및조합 김동균 2026-06-02
1515820 건설 디자인윤 남종우 2026-06-02
15158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816 기타 https://newyorktrd.co.kr/ 최은호 2026-06-02
1515808 기타 보람상조피플스마트299_4형 스마트36다이슨 변순복 2026-06-02
1515802 금융 hb투자구룹 김경숙 2026-06-02
1515800 기타 오늘&네일

처리중

환불거절
감규리 2026-06-02
1515795 기타 일렉스타전기자전거 마동점 자전거구매자 2026-06-02
1515792 식음료 EARLYBIRD FRIENDS 김지안 2026-06-02
1515790 기타 비렌느(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박대성 2026-06-02
151578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문 2026-06-02
1515784 기타 모바일 게임 이승용 2026-06-02
1515783 기타 삼성전자 인진호 2026-06-02
1515781 생활가전 쿠쿠전자 온라인 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74 항공·여행 제주항공 2026-06-02
1515773 기타 OK익스프레스 엄지왕 2026-06-02
1515772 유통 옐로우베리 김지우 2026-06-02
1515770 기타 케이트맨 (도어락) 이윤정 2026-06-02
151576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처리중

반품거부
임청옥 2026-06-02
1515768 식음료 나비푸드 이경희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