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입장인데요 상담좀 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 입장인데요 상담좀 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2-07-22 14:42:56

본문

안녕하세요, 평소 네이버 중고나라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사는 입장은 아니고, 물건이나 안쓰는 물품을 판매하는 입장인데요,
제가 아니라 어머니께서 정말 양심적으로 판매를 하고 계십니다.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저희가 이사를 가게되어서 어머니께서 디오스 냉장고를 30만원에 내 놓았습니다.
2008년도 3월 것이었고, 어머니와 저만 단 둘이 살고 있기 때문에 정말 깨끗하게
사용하였구요, 냉장고를 사 가시는 분의 배송비 까지 생각하여 30만원에 내 놓았습니다.
 
내놓자 마자 바로 어떤사람이 어머니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셨고
사려는 사람이 억지로 깎으며 어머니와 전화하는 중간에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여
통화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돈을 넣었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억지로 깎아서 25만원을 넣었다고 하였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마음 약하게도
벌써 넣었냐며 알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직거래로 이용한다고 했었구요, 약 2주 뒤에 찾아간다고 하더군요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100만원을 주고 산건데 깎아줄게 뭐가 있냐며
그랬지만 어머니가 됐다며, 그냥 그렇게 하자며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침이 되었는데, 아시는 분께서 30만원을 주신다며 그냥 자기한테 팔지 하며 말을 하시길래
어머니 께서 다시 전화를 하셔서 미안한데 다시 돈을 돌려주겠다고, 안되겠냐고 정중히 말하셨는데
거기서 계약을 깻으니 위약금 30%를 돌려달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좀 그렇다고 했더니, 그럼 2만원 더 올려 준다는 식으로, 인심쓴다는 식으로
말을 했나봐요, 옆에서 듣고있던 제가 너무 화가 나서
그 산다는 사람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어머니께서는 판매한 자신이 잘못이라며 못하게 하셨고,
제가 억지로 전화를 해서 좋게 말을 했습니다.
네이버 직거래는 위약금이 있을 수 없고, 그리고 아직 냉장고를 배송을 안해가셨기 때문에 돈을
돌려드리겠다고 말하니, 돈때문에 그러세요? 이미 팔기로 하셨잖아요, 할말 없어요 그냥 잘쓸께요 하고 끊어버립니다.
 
아무리 그래도 말이라도 처음에 전화를 했을때 위약금 달라는 말이 아니라 다른말을 했으면 기분이 덜 나빴을텐데 처음부터 위약금을 달라고 하니
저희가 판매자인 입장에서도 아쉬운 소리를 하고 그 쪽에선 당당하니
누가 아쉬운 입장인지 정말 화가 납니다.
 
저도 지금 너무 횡설수설해서, 읽어보신 분들 이게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일인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상담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판매자 입장인데요 상담좀 해주세요 으로 제보글 남겨주셨는데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 대상이 아니며 유관하여 도움드리기 어려움을 안내 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해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