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 두마리 치킨 서비스 문제 및 사후처리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호식이 두마리 치킨 서비스 문제 및 사후처리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현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08-01 11:39:52

본문

어제 치킨이 먹고 싶어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주문하였습니다.
간장/양념이라고 주문했습니다.

배달 오신 분이 간장/양념 맞으시죠 하면서, 18000원을 받아갔습니다.

하지만 막상 배달 온 치킨을 열어보니 후라이드/간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다시 걸어 간장/양념을 시켰는데 배달을 잘못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저보고 주문할 때 잘 했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저에게 주문을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왜 18000원을 받아갔냐고 했더니, 그 때서야 그러면 양념을 가져다 주면
되는거냐고 해서 화는 났지만 좋게좋게 해결하려고 그래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날 양념은 가져오지 않았고, 가격도 천원 더 받아간 꼴이 되었습니다.
본사에 항의 글을 남겼더니,
오늘 아침에야 전화와서 후라이드/간장 받으셨으니까 천원만 더 주면 되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이런 최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2026-06-08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남준호 2026-06-08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2026-06-08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2026-06-0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2026-06-0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2026-06-08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