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삼성냉장고 after service too bad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에서 삼성냉장고 after service too bad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경애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08-10 05:08:30

본문

미국 버지니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약 6년 전 현지 Best Buy 에서 삼성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최근에 냉장실의 온도(34도)가 깜빡깜빡하는 것을 보고 냉장실을
열어 보니 온도가 높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코드를 뺐다가 다시 끼었더니
실제온도 64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술자도 아닌지라 잘못 만지면 낭패일까
생각되어 Best Buy Customer Service 등에 문의를 해 보아도 아무런 해결책이
없습니다.

소모품일 경우, 새로 바꿀 수는 있지만 $1000 정도의 가전제품을 문제점도
모른 채 새로 구입하게 한다는 것은 소비자 보호법에 위반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은 이 지역에 서비스하는 곳이 없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나라 제품이라고 애착을 가지고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시스템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인지라 냉장고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너무 짜증이 나기에 먼곳에서 항의를 해 봅니다.

선진국이라고 말만 앞세우지 말고 After Service를 중요하게 여기는 비즈니스
정신을 배웠으면 합니다.

일단 물건을 팔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