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중 제품회손에 의한 손해배당 요구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 중 제품회손에 의한 손해배당 요구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성훈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12-17 13:19:09

본문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426-7번지 김둘선 010-2508-2860 - 글작성자 아들 추성훈 010-3830-7688

수고하십니다.. 지난 14일 CJ택배로 부터 찹쌀 20kg 2포대를 배송 받았습니다.. 택배기사로 부터 집에 사람이 있냐는 전화를 어머니가 받았고 당시 누나가 집에 있어 집에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누나가 잠시 마트를 간 사이 택배기사가 방문을 했고 집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집에 아무도 없다고 전화를 하고 물건을 놔두고 가도 되겠냐 확인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집에 아무도 없으면 그 물건은 다시 가지고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런 말도 없이 비오는 날 2층 현관앞 장독위에 찹쌀을 올려놓고 갔습니다.. 누가 봐도 비에 젖는다는걸 알수 있는 장소 입니다.. 비에 젖어 찹쌀상태가 회손되었고 택배기사에게 수십차례 연락을 했지만 연락을 피하고 있습니다.. CJ택배측에도 신고접수는 한 상태지만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CJ택개측과 택배기사에게 회손에 대한 배상과 사과를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합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조치는 전부 할 계획이니 연락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2026-06-11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2026-06-11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