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호텔 금고에 넣어둔 현금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라스테이플러스 ] 신라스테이 호텔 금고에 넣어둔 현금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롬
  • 조회수 : 865회
  • 작성일 : 26-03-12 18:06:26

본문

제주도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이용했습니다.
3월 9일 체크인 후 3월 10일 외출전 현금 40만원을 금고에 넣어두고 외출했습니다.
하필 금고가 발 밑에 서랍쪽에 있다보니 까맣게 잊고 3월 11일 체크아웃 했습니다.
저녁 8시반 비행기 타기전에 호텔에 연락드렸고 여자 직원분께서 두고온 현금은 우체국 등기로 보내주겠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남자 부총지배인이란 분에게 연락이와서 직원이 실수한것 같다고, 현금은 있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금고는 잠근사람이 비밀번호를 넣지 않거나 마스터키로 열지 않는이상 열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도대체 현금이 어디갔는지, 신라호텔에서는 이렇게 분실문 관리를 하는건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네요
물건을 넣지도 않은 금고를 잠그고 왔을리도 없고, 메이드분도 분명 잠겨있었다고 열어달라고 해서 함께 열어봤다고 하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경찰 조사기관에 신고를 하셔서 직원들이 조사받도록 하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다고 하네요
사내에서는 면담을 해도 현금이 없었다고밖에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조사기관을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하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106 식음료 관산읍에 신선마트에서 파는 옛날통닭 아주머니계십니다 이세진 2026-02-22
1489105 기타 베스트원 사우나 임재만 2026-02-22
1489104 항공·여행 wondersha 이다온 2026-02-22
1489103 기타 남대문 승석상사 김세은(허현도) 2026-02-22
14891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101 생활용품 강산익스프레스 정재연 2026-02-22
1489100 유통 제8동해호 홍미혜 2026-02-22
1489096 기타 크린라이프빨래방 이미옥 2026-02-22
1489093 기타 어방동 GS 칼텍스 예진 주유소 박재기 2026-02-22
1489089 기타 빨래방 이미옥 2026-02-22
148908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성 2026-02-22
1489083 기타 제주시 한림수협 사우나 김현철 2026-02-22
1489079 식음료 해;봄

처리중

1인 1메뉴
손주아 2026-02-22
1489074 생활용품 브로스코 선영 2026-02-22
1489073 기타 당근 이주연 2026-02-22
1489072 유통 쿠팡 하주원 2026-02-22
1489071 자동차 easyseler.com 이광섭 2026-02-22
1489061 기타 강남구대치동889-56더나인오피스텔1106호 주식회사 삼양이앤씨 2026-02-22
1489059 유통 NS홈쇼핑 박재성 2026-02-22
14890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2
1489057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ㅅㅅㅎ 2026-02-22
1489056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경희 2026-02-22
148905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2
1489054 생활용품 루이비통반지갑 이경ㅎ 2026-02-22
1489053 생활용품 틱톡 진얀얀 백화점 한지우 2026-02-22
1489051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성지은 2026-02-22
1489050 식음료 뜰안에 행복 최혜진 2026-02-22
1489049 식음료 뜰안에 행복 최혜진 2026-02-22
1489048 식음료 신기종합어시장 회포장전문점 서유정 2026-02-22
1489047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태경 2026-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