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품 불법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편의점 ] 약품 불법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희
  • 조회수 : 669회
  • 작성일 : 26-04-09 16:44:00

본문

편의점에서 판피린 감기약을 사러갔는데, 알바생으로부터 심한 모욕을 당했습니다.  판피린 감기약은 제가 몸이 안좋아 늘 한개에서 두개정도를 수시로 사왔던 차에 2개를 사더라도 카드를 한번씩 결제하는 방식으로 구매를 해왔습니다. 26년 4월8일 8시10분경 판피린 두개를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알바생(김인서)이 2개를 팔수가 팔수가 없다고 하여, 한번씩 카드결제하면 된다라고 이야기했는데도 저를 범죄자 취급하는 씩으로 이 물건을 팔면 자신이 처벌받는다는 식으로 저에게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사장님과 통화를 원했으나, 빈정거리면서 "무슨말을 하려구요?"라며 또다시 저를 무시했습니다. 너무나 기분이 나빠서 일단 판피린 한개를 구매하고 집으로 귀가하였으며, 다음날 4월9일 11시경에 다시 그 편의점에 가서 판피린 2개를 아무 제재없이 카드결제를 하였습니다. 자 ..여기서 판피린 2개를 팔면 자신이 처벌받는다면서 모욕을 한 알바생이 맞는걸까요? 아무 재제없이 판피린 2개를 판 알바생이 맞는걸까요? 저를 모욕한 알바생이 맞는다면, 저는 CU편의점을 약품 불법판매로 신고합니다. 그 알바생 말대로 동일인에게 2개를 팔았으니, 처벌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단지 저를 모욕한 알바생한테 사과를 받고 싶었을뿐인데, CU점주도, CU고객센터도 저의 모욕감에 대해 해결을 해주질 않습니다. 꼭 해결해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76 생활가전 제로바디 도철호 2026-02-24
14895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66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564 유통 ㄱ루루동이 김형규 2026-02-24
1489556 생활용품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또또삼스토어 최미진 2026-02-24
1489555 생활가전 대우전자 박주희 2026-02-24
1489554 유통 쿠팡 김민정 2026-02-24
1489550 기타 유투버 도도옷니 김미숙 2026-02-24
1489549 기타 CU 청마루점 김종한 2026-02-24
1489546 유통 GS홈쇼핑 박찬희 2026-02-24
1489539 유통 쿠팡 노유진 2026-02-24
1489538 기타 크롬 손제우 2026-02-24
1489537 유통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6 기타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5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정아 2026-02-24
1489534 통신 LGU+ 조해미 2026-02-24
1489533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불량처리
원종애 2026-02-24
148953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남규 2026-02-24
14895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30 기타 TAKEMEHOM 이한용 2026-02-24
1489529 유통 신세계홈쇼핑 권병섭 2026-02-24
1489528 식음료 디케이미 박은희 2026-02-24
1489527 생활용품 유투브백여사채널에서구입 권문송 2026-02-24
1489526 생활용품 블랙야크 한기돈 2026-02-24
1489525 유통 당근마켓 석영자 2026-02-24
1489524 유통 팀에잇 김윤재 2026-02-24
1489523 생활용품 쿠팡 김미정 2026-02-24
1489522 식음료 케이티 알파쇼핑 이성호 2026-02-24
14895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태준 2026-02-24
1489520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