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치킨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른 치킨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준혁
  • 조회수 : 1,323회
  • 작성일 : 12-09-08 23:18:00

본문

114에 전화를 물어 제천 bbq 치킨 신백점에서 올리브 치킨을 시켰는데

전혀 엉뚱한 bbq 치킨앤비어 제천청전점에서 후라이드치킨이 왔습니다.

114에서 알려준 번호는 043)642-8488 이었는데 막상 그쪽에서 가져온 전단지의 번호는

043)653-3399 였습니다. 치킨의 질도 시켜먹었던 BBQ치킨과 상이 하구요.

치킨집에 전화를 거니 그저 죄송하다고만 말하며 배째라는 식이고

114에 항의를 하니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이 경우가 벌써 두번째라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진짜 BBQ치킨 제천 신백점은 어떻게 된지도 모르겠구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나오지도 않더군요.

신백점이 망하고 나서 비비큐 치킨앤비어에서 그 전화번호를 자기쪽으로 돌려달라고

콜이라도 한것인지 어떻게 혼내 줘야할지 아니 혼내주세요.

그리고 배달온 박스 사진찍어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236 유통 퀸잇 김명애 2026-03-26
1497235 유통 삼성스토어 계양점 신해랑 2026-03-26
1497234 생활용품 위지라는 압체 휴대폰거치대 업체 황진우 2026-03-26
1497233 기타 메이븐워치 강민희 2026-03-26
1497232 기타 쑥뜸 365 (우장산역 인근) 윤여진 2026-03-26
1497231 유통 (주)신안코스메틱 바네핏uv볼레로 여다겸 2026-03-26
1497230 유통 테무 박한결 2026-03-26
149722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광수 2026-03-26
1497228 서비스 이씨엔교육 김윤정 2026-03-26
1497227 유통 쿠팡 김은미 2026-03-26
1497226 기타 한국키워드센터 이광호 2026-03-26
1497225 유통 남자다움 채정권 2026-03-26
1497224 금융 수협 송기몽 2026-03-26
1497221 유통 홈 라운지 박용률 2026-03-26
1497220 유통 다판다 농수산 이효진 2026-03-26
1497219 기타 미용실 빛나는하루 김정태 2026-03-26
1497216 유통 CJ온스타일 김성미 2026-03-26
14972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214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명숙 2026-03-26
1497210 금융 신한은행 김정환 2026-03-26
1497207 서비스 로젠택배 이선희 2026-03-26
1497206 생활용품 웰퍼니처, 쿠팡 이은미 2026-03-26
1497205 생활용품 바이 플라즈마 안윤희 2026-03-26
1497185 식음료 햅푸드 권옥로 2026-03-26
1497158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상품분실
이재운 2026-03-26
1497157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1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155 항공·여행 카카오t 김혜원 2026-03-26
149712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120 유통 네이버 카페 김경숙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