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절독을 8개월째 지연 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주전남 기독신문 ] 신문절독을 8개월째 지연 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홍식
  • 조회수 : 906회
  • 작성일 : 26-04-02 18:53:37

본문

신문을 십수년 구독하고 구독료도 잘 납부하고 오다가 작년 8월부터 구독을 취소하였는데 지금까지 계속 보내옵니다. 몇일전에 이 건을 올렸는데 제가 접수번호를 인지해놓지 못해 찾으려해도 못찾아 다시 올립니다. 스트레스 심히 큽니다. 꼭 해결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388 생활용품 마스에마스 이래옥 2026-04-10
1501387 생활가전 라익미(like me) 백송학 2026-04-10
1501386 기타 여주백세치과 차재규 2026-04-10
1501385 생활용품 ZARA 전수진 2026-04-10
15013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371 자동차 아이파킹 이혜린 2026-04-10
1501370 기타 미사보이스캐디 골프연습장 김용진 2026-04-10
1501369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0
1501368 휴대전화 포트앤픽 (아이폰 구매) 유여진 2026-04-10
1501367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0
1501366 유통 네이버쇼핑 유병열 2026-04-10
1501365 통신 SK브로드밴드 유순이 2026-04-10
1501364 항공·여행 캐치테이블 정혜욱 2026-04-10
1501363 자동차 카통령수원점/DS오토/오토영업3본부 김진혁/01095284330 김미래 2026-04-10
1501362 기타 구사장브랜드커머스 박종진 2026-04-10
1501361 생활용품 호빵언니 양현주 2026-04-10
1501360 기타 GansGo 이석희 2026-04-10
1501359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주성 2026-04-10
1501358 통신 KT 서창희 2026-04-10
150135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임혁록 2026-04-10
1501356 기타 이사몰 쌍용이사공사 최민숙 2026-04-10
1501355 생활용품 (주)히프나틱 김예림 2026-04-10
1501354 기타 예스 2424 김용환 2026-04-10
1501353 기타 바른중고지게차 김정혁 2026-04-10
150135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병철 2026-04-10
1501351 기타 서핑할래

처리중

회원권
박나혜 2026-04-10
1501350 유통 톰타일러 김규민 2026-04-10
15013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348 기타 명구푸드팜 김선민 2026-04-10
1501347 서비스 엘리하이 박정아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