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뭉치면 올레 사용시 할인해줘야 할 금액을 제대로 할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에서 뭉치면 올레 사용시 할인해줘야 할 금액을 제대로 할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예진
  • 조회수 : 2,208회
  • 작성일 : 11-12-03 16:54:05

본문

제가 8월 31일 경에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변경하면서 뭉치면 올레를 신청했는데요.

원래는 11000원이 할인이 되어야 할 것이 4000원만 할인이 되어서 나온 것을 보고 9월 말경 kt에 연락을 했습니다.

9월 중순경 제가 새로 산 스마트폰을 도난 당하여 보험처리 중이었기 때문에 9월 말경 kt에 연락을 했을 때에는 약 일주일간 분실정지를 해 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일주일 부분을 뺀 나머지인 약 8000원정도의 금액이 할인이 되어야 했는데 안되고, 예전 핸드폰 할인 금액이었던 4000원이 잘못 할인이 되어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달 그러니까 10월달 요금이 빠져나갈 때, 나머지 4000원을 다음달 요금에서 제외하고 받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문제로 10번이 넘게 kt에 문의를 했고 10월달 요금에서 4000원이 제외된 후에 빠져나갈 것이는 콜상담센터 담당자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내심을 가지고 10월달 요금이 나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방금 확인해보니 원래 책정된 요금인 56000원이 나간 것입니다. 4000원을 제외한 52000원이 나가야 하는데요.

제가 kt의 잘못으로 인해 할인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kt는 저에게 10번의 넘는 통화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kt에 전화해서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매번 전화를 걸면 다음달에 빠져나갈 것이다. 죄송하다.

도대체 뭐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인내심 테스트를 하는 것인지 무슨 대기업인 통신사가 이런 것 하나를 제대로 해결 못해서 소비자를 힘들게 만드는지....

저는 kt가 아직 받지 못한 4000원을 환급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별도의 사과를 했으면 합니다. 형식적으로 죄송합니다 하는 그런 사과가 아니라 제대로 된 사과말입니다. 아니 제가 매번 이렇게 확인하고 전화를 달마다 3회는 한 것 같습니다. 왜 제대로 빠져나가지 않았냐고 말하는 것도 지겹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제가 할인이 잘못된 사실을 몰랐다면 저는 제가 받아야할 권리를 놓치고 말았겠죠. 그것도 사과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사과도 없이 정말 우롱당한 기분입니다.

분명 kt 상담 기록에 제가 10월달 요금에서 4000원이 덜 빠져나간다는 기록도 있고, kt에서 이번 달에 4000원을 제외하지 않고 모든 요금을 다 받았다는 계좌조회 기록도 있습니다.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써주십시오.

대학생인 저는 제가 요금을 내는데, 제 용돈 안에서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매번 요금을 제대로 받지 않으면 생활에 있어 문제가 생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실시하는 할인정책 신청하였으나 할인혜택 받지 못한것 같아 기분이 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드려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338 기타 야나두 조은비 2026-02-23
14893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3
1489316 기타 대학로식당 우남철 2026-02-23
1489312 생활용품 골든보이 임용환 2026-02-23
1489310 기타 바이굿초이스(네이버쇼핑) 임형균 2026-02-23
148930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형선 2026-02-23
1489303 유통 시골농부 박영민 2026-02-23
1489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28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3
1489286 기타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282 서비스 CJ대한통운 진하연 2026-02-23
1489277 기타 예스파일 임정환 2026-02-23
1489275 유통 옥션 김선일 2026-02-23
1489273 식음료 신세계 홈쇼핑 김일호 2026-02-23
1489268 유통 실팬 강택범 2026-02-23
1489265 휴대전화 LG전자 송은주 2026-02-23
1489264 기타 비씨카드 페이북앱 주관민 2026-02-23
1489258 생활가전 본다츠침구청소기 이지희 2026-02-23
1489259 생활가전 본다츠침구청소기 이지희 2026-02-23
1489257 자동차 카시스트 김동현 2026-02-23
1489256 생활용품 슬룸 김인오 2026-02-23
1489255 생활용품 자코모 허성일 2026-02-23
1489254 유통 11번가

처리중

사기업체
김가희 2026-02-23
1489252 항공·여행 야놀자 전찬희 2026-02-23
1489246 기타 APN부동산 신은재 2026-02-23
1489237 기타 브로스코 최은성 2026-02-23
1489235 기타 엔카 이종복 2026-02-23
1489232 통신 KT 박종식 2026-02-23
1489231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23
1489230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