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 가입자 프로모션 네이버 포인트 지급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유모바일 ] 이통사 가입자 프로모션 네이버 포인트 지급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석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26-03-11 20:33:20

본문

안녕하세요..
고객 민원 처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고소인은 2026년 1월 9일 유모바일 홈페이지에 통신사에 가입하면 월3만원 네이버 페이 포인트 지급한다는 반짝 이벤트 광고를 보고 KT에서 유모바일로 이동하였습니다.

"마케팅 광고 수신 동의"가 프로모션의 필수 사항이라면 광고에 누구나 알 수 있게 공지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유치를 위해  단지 가입하면 네이버 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는 내용만 기재함.

만약 "마케팅 광고 수신 동의"가 필수 사항이라면 1월 14일 회원가입시 가입이 되지 않도록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이런 프로세스가 없이 첨부 자료와 같이 가입이 완료 되었음.

또한 차후에라도 지급 거절 사유가 발생했다면, 당연히 이메일 또는 문자로 통보하여 시정 조치를 하도록 하는 안내 절차가 없었음.

이런 눈속임 불공정한 상행위를 엄단하여 차후 이런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토록 철저한 조사를 통한 시정 조치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581 생활용품 구름베이비

처리중

의류배송
문아영 2026-03-20
1495580 생활용품 한샘종합주방 김경난 2026-03-20
1495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선 2026-03-20
1495578 유한투어세상.현대투어플랜 김승희 2026-03-20
1495577 생활용품 한일산업 김태연 2026-03-20
1495576 항공·여행 제주 플레이스캠프 천수지 2026-03-20
1495571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70 생활용품 커스터블 정선영 2026-03-20
1495569 유통 중고나라 카페 조민경 2026-03-20
1495567 유통 CJ온스타일 윤선애 2026-03-20
1495566 유통 CJ온스타일 윤선애 2026-03-20
1495565 통신 KT 서창희 2026-03-20
1495561 기타 영구이사 정효주 2026-03-20
149555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훈 2026-03-20
1495519 금융 상승자금연구소 박예진 2026-03-20
1495515 기타 부산아트너 의원 김지언 2026-03-20
14955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0
1495505 기타 케어스세탁소 서희정 2026-03-20
1495504 유통 네이버쇼핑 대일몰 김진광 2026-03-20
1495503 기타 카카오대리 박대용 2026-03-20
1495500 기타 카카오대리 박대용 2026-03-20
1495498 기타 크린토피아영종진로마트점 송지혜 2026-03-19
1495495 식음료 천안 요거트월드 백석점 조은진 2026-03-19
1495484 자동차 기아자동차 홍성혁 2026-03-19
1495483 생활용품 루이비통 백현지 2026-03-19
1495482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황정학 2026-03-19
1495481 유통 옥션 조은일 2026-03-19
1495480 생활용품 중고나라 문상호 2026-03-19
1495478 유통 네이버쇼핑 주철환 2026-03-19
1495471 유통 네이버쇼핑 주철환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