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전면 크랙 불량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폭스바겐 마산점 ] 폭스바겐 전면 크랙 불량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병희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4-22 16:23:01

본문

사건 내용
-. 2011.5.22 폭스바겐 c.c 51,600,000원에 구입.
-. 2012.3월경 세차 후 차량 전체를 살펴보는데 앞유리와 지붕사이에 플라스틱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첨부사진과 같이 3개의 라인으로 크랙이 있었음. (사진1) 
-. 차량 윗부분이기 때문에 구입당시 크랙부분은 미처 확인하지 못함.
-. 구매처인 폭스바겐 마산영업소로 가서 상태를 보여주니 어더바이저가 "소비자가 충격을 가하여 깨진것이다."라고 하여 그러면 사비로서 수리를 하겠다고 수리점을 가르켜 달라 하여 수리점으로 갔더니 이 차는 불량품이라고 판정하였음. (당시 수리점에서 어더바이저와 직접 통화함)
-. 어더바이저는 꼼짝없이 시인함.
-. 그후 A/S 수리가 접수 되었고,  접수후 약 3개월간 부품을 독일에서 구입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었음.
-. 이후 부산으로 차를 수리 보냈으나 수리A/S담당자가 전화로 앞유리 부분 밑쪽으로 모래알 만한 찍힌 자국이 있으며(사진 2) 유리를 떼어내고 지붕을 갈아야하는데 유리를 떼어내면 찍힌 자국으로 인해 유리가 깨지기때문에 유리가 파손되면 소비자가  900,000원 상당의 비용을 책임져야 한다며 수리하지 않고 차만 그냥 돌려 보내왔음.
-. 사실 유리부분의 찍힌 자국과 흠이 있는 것을 모르고 소비자에게 판매하였고 A/S담당자와 여러차레 전화로 따지기도 했지만 막무가내로 이부분은 100% 소비자의 잘못이니 비용을 책임지면 수리해 주겠다고 하고 있음.
-. 처음 차를 맡겼을때 판단 하기로 이유리는 겨울에 얼었다 녹으면 저절로 크랙이 간다고 하였는데 멀쩡하고 일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다시 A/S를 요구했더니 절대로 안된다고 함.
-. 처음 어더바이저가 시인후 수리를 맡긴지 1년이나 지났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대응이 없음. 이런식으로 A/S유효기간이 끝나길 미루고 있는것으로만 판단됨.





** 할부금이 아직도 일년이나 남아있는데 어찌할바를 몰라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꼭 수리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차주 전 병희 드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082 통신 242선불폰 . 2026-06-22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2026-06-22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2026-06-22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2026-06-22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2026-06-22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1524978 식음료 코스트코 이승규 2026-06-21
1524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974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21
1524973 기타 로이드밤헤어 정관점 이상훈 2026-06-21
1524971 기타 https://blog.naver.com/nc-1004 청소업체 네잎클리너 이아름 2026-06-21
152497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희 2026-06-21
1524969 유통 다다클로젯. 황성혜 2026-06-21
1524968 유통 쿠팡 손나래 2026-06-21
1524966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지은 2026-06-21
1524965 유통 유한회사 심미무역,유한회사 슈퍼네트워크테크놀로지 김지나 2026-06-21
1524963 유통 유한회사 심미무역,유한회사 슈퍼네트뭐크테크놀로지 김지나 2026-06-21
1524962 생활용품 메이언니잡화점 김성환 2026-06-21
1524961 생활용품 다이소 정명자 2026-06-21
152493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퀘어 일산본점 김승재 2026-06-21
1524929 기타 하이브 송수경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