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사절거부 / 강제 신문투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선일보 사절거부 / 강제 신문투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광필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12-05-29 11:10:23

본문

수고하십니다. 민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선일보 후암지국에 신문사절을 통보하였으나 거부하면서 현재 신문을 강제투입하고 있슴.

구독당시 계약서를 쓰지 않았으며 구두로 5월경 이사할 예정이라고 하였슴.

6개월간 무료로 신문을 주시로 하였고, 후암지국에서 2만원 상품권을 주었다고 하나, 기억이 나지 않음.

현재 13개월 조선일보를 보고 있으며 초기부터 한국경제를 무가지로 지금까지 같이 넣고 있슴.

5월 25일 유선 통보하였으나, 아주 불쾌하게 안된다고 완강히 버티고 있슴.

참조 :
■ 신문고시

* 주요 내용

 무가지와 경품, 신문 강제투입, 끼워팔기 등을 규제하되 신문업계의 자율규제를 존중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 신문 무가지 살포 한도는 무가지와 경품 제공분을 합쳐 유가지의 20%를 넘지 못한다.
- 7일이상 신문강제투입 금지
- 광고 수주를 위해 폐기되는 신문부수를 실제부수에 포함시키는 행위 금지
- 신문 발행업자가 판매업자에게 신문을 공급하면서 특수관계인 또는 계열사의 신문이나 잡지를 끼워파는 행위 금지
- 유리한 기사를 조건으로 광고 수주 금지
- 의뢰없이 광고 게재후 광고대금 지급 강요(일명 '대포광고') 금지
- 신문 발행업자가 판매업자에게 부당하게 사전합의 없이 다른 신문의 판매를 못하게 하는 행위 금지

상기 신문고시 1번사항과 2번사항에 위반되므로 시정조치 부탁드립니다.

*조선일보 후암지국
연락처 : 02-754-4882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244-7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사절 의사를 보였는데도 불고하고 신문이 배달되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구독자의 구독거절 의사표시 후 임의 배달된 신문대금은 전혀 납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표시한 후에도 투입되는 신문을 끊기란 쉽지 않은 일이나, 수거하지 않은 신문대금의 청구행위는 부당한 행위이며, 부당하게 청구된 신문대금의 납부거부에 대해 다시 한번 해당 지국과 본사 측으로 서면(내용증명이나 신문사 게시판)을 통해 의사를 전달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 발송하여도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2026-06-04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2026-06-04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