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통기한이 일주일이나 남은 빵에 곰팡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하영
  • 조회수 : 998회
  • 작성일 : 12-06-11 20:21:51

본문

어제 아버지가 사온 빵입니다. 20개월 된 아이가 아버지께 빵봉지를 들고가서 아버지가 아무생각없이 뜯어줘서 한개는 먹고 두개째 곰팡이를 보고 뺏았습니다.
그데 아이가 어제 저녁부터 물설사를 하고 오늘 어린이집에서도 3번이나 했다고해서 오후1시경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샘은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정중한 사과없이 병원비청구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시간후 그 업체 딸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곰팡이가 많이 피웠는데 아이에게 왜 먹였냐고 그쪽 책임도 있다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황당했습니다)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신분이라 눈이 어두우셔서 아이가 빵봉지를 들고가서 뜯어달라니 곰팡이를 못보고 먹인것인데 그때문이라니 황당하더군요.
영세업체라고 부부가 둘이 빵을 제조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유통기한을 짧게 하시던지..
먹는것가지고 이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20개월된 아이는 아파도 아프다고 말을 아직 못합니다.
그런 제품을 제조했다면 먼저 정중한 사과가 우선이 아닐까요..?
봉지를 뜯기전에는 곰팡이 확인도 어려운데 도리어 소비자한테 덮어 씌우려는
업체에게 정중한 사과를 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빵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