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철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2-08-09 09:35:42

본문

안녕하세요.
7월 20일에 G-market의 한 매장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주문내용과 전혀 다른 옷이 25일에 배달되었고,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요청후 택배기사가 1-2일 후에 연락후 찾아온다고 되었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람도 오지 않았습니다.  3일간 전화를 계속 하였으나 연결이 안되고,  g-market에 글을 남겼습니다.
돌아온 답장은 택배회사와 다시 연락을 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g-market에 글을 썼습니다.  전화를 수십번 했으나 연결이 안되니까 택배기사를 보내주든가
전화를 저한테 해달라고, 그리고 환불해달라고  썼습니다.
8월5일 일요일에 도착한 답장은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였습니다.
8월 6일 월요일에 역시나 전화연락도 없고  답장 메일도 없었습니다.
오후에 택배기사 아저씨가 아주 짜증난다는 듯이 반품물건 달라며 가져갔습니다.

어제, 8월8일 목요일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 8월4일 문의하신 내용을 나의문의내역에서 확인하세요....> 라고 보내왔습니다.
8월4일에 문의한 내용은  8월5일에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인데, 이건
이미 5일에 도착한 메일내용을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하물며  띄어쓰기나 줄간격 하나 틀리지 않고
고대로...그러니까 복사해서 그대로 붙이기 해서 보낸겁니다.  이미 수요일인데 ..자기들이 보내는
내용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무조건 게시판에 답장을 보냈다는 글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뜨이게
한다는  생각만으로 보낸것이 너무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10분넘게 전화기를 붙잡고 기다렸다가 남자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메일보낸 상담원과 통화하고 싶으니까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최대한 빨리 전화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나의 구매내역>에는 아직까지 교환중...이라고 떠있구요
교환이나 환불에 대한 해결은 해줄생각이 없는가 보더군요.

구입한 옷가격은 큰금액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용으로 판매한다는 ..그리고 규모도 큰 온라인 매장에서
이런행태로 돈을 갈취한다는게 너무나 어이도 없고 화가 납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옷의 오배송으로 인한 처리가 지연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